서울특별시동대문
동대문구, 경희대와 협력해 명상·문화답사 강좌 수강생 모집
AI 요약동대문구가 경희대학교와 협력해 명상과 문화답사 강좌를 운영한다. 명상 강좌는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와 마음 치유를 목표로 하며, 문화답사 강좌는 부여의 역사와 문화를 탐구한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경희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과 협력해 '명상-잃어버린 나를 찾아서'와 '문화답사-후기 백제의 역사와 문명, 부여' 강좌를 운영한다.
'명상-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강좌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음 치유를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인의 정신건강과 명상, 성공과 행복, 주의와 연결감을 높이는 빛 명상, 마음 치유 명상 등의 주제를 다룬다. 강의는 11월 27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경희대학교 무용학부관에서 열린다.
'문화답사-후기 백제의 역사와 문명, 부여' 강좌는 부여의 주요 유적지 탐방과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김용은 교수의 해설로 진행되는 역사문화 도슨트 프로그램이다. 11월 22일(금)부터 23일(토)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며, 22일(금)에는 경희대학교에서 사전 교육이 있고, 23일(토)에는 부여로 이동해 현장 답사를 한다.
'명상-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강좌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음 치유를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인의 정신건강과 명상, 성공과 행복, 주의와 연결감을 높이는 빛 명상, 마음 치유 명상 등의 주제를 다룬다. 강의는 11월 27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경희대학교 무용학부관에서 열린다.
'문화답사-후기 백제의 역사와 문명, 부여' 강좌는 부여의 주요 유적지 탐방과 경희대학교 중앙박물관 김용은 교수의 해설로 진행되는 역사문화 도슨트 프로그램이다. 11월 22일(금)부터 23일(토)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며, 22일(금)에는 경희대학교에서 사전 교육이 있고, 23일(토)에는 부여로 이동해 현장 답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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