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이 금천구 저소득층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했다. 애경산업, LG생활건강 등에서 제공된 물품은 금천구 푸드뱅크를 통해 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금천구, 서울시 ‘보건지소사업 우수사례 공모’ 2년 연속 우수 자치구 선정! 박미보건지소의 ‘어르신 건강관리 허브(Hub)-건강장수센터 운영’이 올해 우수사례로 뽑혔다. 구는 3개 권역 건강장수센터를 운영하며,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에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금천구, 20일 독산동에 진로 특화 '금천진로진학지원센터' 개관…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강화

금천구 청소대행업체 4곳, 장학금 및 겨울나기 성금 2,400만 원 기탁. 예비 대학생 20명에게 100만 원씩 장학금 지원 예정.

금천구, 한파 취약계층 100명에게 겨울 이불 지원…'돌봄SOS' 서비스 이용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대상…매년 혹서기·혹한기 계절용품 지원…만 50세 이상 중장년, 어르신, 6세 이상 장애인 대상 돌봄SOS 서비스 제공

금천구, 제6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우수 지자체 선정...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으로 자살률 감소 효과

금천구는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라 구정 운영 안정화 대책을 논의했다. 구는 민생 안정, 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등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구정 운영 안정화 전담 조직을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

금천구는 청소년들이 기획한 크리스마스 축제를 개최한다. 독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진짜 산타를 찾아다:ON'이, 금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미리 크리스마스 주간'과 '메리 스포츠 데이'가 운영된다.

금천구가 구민 재난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안전단체와 구민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역량과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방재관리연구센터 연구실장 김정곤 박사가 강의를 진행하며, 최근 재난사례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대응 방법을 소개한다.

금천구 등 7개 자치단체가 경부선 지하화 사업을 정부 선도사업으로 지정할 것을 촉구했다. 이 사업은 지역발전, 기업활동 개선, 주민 편의 증진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연말까지 1차 선도사업 대상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금천구가 탄핵정국에 따른 민생안정을 위해 '구정운영 안정화 전담 조직(TF)'를 구성했다. 이 조직은 상황총괄, 민생안정, 공직기강, 재난안전 등 4개 대책반으로 편성되어 정세 상황 대응, 지역 경제 지원, 공직기강 확립, 주민 안전 관리 등을 담당한다.

금천구가 초등돌봄센터 '책마을'과 늘봄프로그램 '뉴스포츠 탐험대'를 통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금천구는 유관 기관과 협력해 지역자원을 연계해 돌봄 환경을 구축하고, 앞으로도 늘봄학교 정착과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