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금천구
금천구, 탄핵정국 대비 민생안정 TF 구성
AI 요약금천구가 탄핵정국에 따른 민생안정을 위해 '구정운영 안정화 전담 조직(TF)'를 구성했다. 이 조직은 상황총괄, 민생안정, 공직기강, 재난안전 등 4개 대책반으로 편성되어 정세 상황 대응, 지역 경제 지원, 공직기강 확립, 주민 안전 관리 등을 담당한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탄핵정국에 따른 민생안정을 위해 '구정운영 안정화 전담 조직(TF)'를 구성했다.
구는 정책회의에서 탄핵정국에 따른 민생안정을 지키기 위한 행정력 집중과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구정운영 안정화 전담 조직'을 만들고, 분야별 상황 점검을 통한 '일일상황대응보고'를 진행하도록 지시했다.
구정운영 안정화 전담 조직은 상황총괄, 민생안정, 공직기강, 재난안전 등 4개의 대책반으로 편성됐다.
주요 역할은 정세 상황에 따른 정부와 서울시 협력체계 유지, 지역 경제동향 파악 및 소상공인 지원 관리, 직원 비상연락체계 유지, 공직기강 확립, 한파대책 관리 및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 등이다.
구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전담 조직 내 국장 중심의 일일 순번 상황조정관을 두어 비상대기 체계를 유지하고, 즉각적인 상황 보고와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전담 조직을 통해 연말연시 취약계층 보호와 한파에 대비해 주민 안전을 더욱 철저히 관리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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