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는 늘봄학교 참여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늘봄학교 안전지원인력 늘봄지킴이 사업’을 실시한다. 관내 18개 초등학교에 늘봄지킴이를 배치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고, 늘봄학교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광진구는 구민들이 자신의 성향에 맞는 부동산 중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 MBTI(성격 유형) 기반 매칭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 89개 중개업소가 참여하며, 스마트서울맵을 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공인중개사무소를 찾고 상담 예약을 할 수 있다.

자양제1동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8일, 봄맞이 무단투기 취약 지역 및 골목길 청소 활동인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쾌적한 골목 환경 조성을 통해 살기 좋은 자양1동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진구 자양제3동과 중곡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지역 주민들에게 안내문과 홍보용품을 배부하며 생활고를 겪는 이웃 발굴에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은둔형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중곡제3동은 '좋은이웃' 가게들과 협력하여 소외된 위기가구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광진구는 20일 구청 대강당에서 주민들을 위한 '2025년 제1회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기본계획, 정비사업 기본 이해 등을 주제로 개정된 정비법 해설 및 사례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제공한다.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석 가능하다.

서울 광진구가 공교육 질 향상을 위해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69개교에 총 141억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교육경비보조금 80억 원을 포함하여 친환경 급식 지원, 입학 준비금 지원, 광진미래교육지구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학생 안전 및 주민 편의를 위한 인조 잔디 운동장 조성, 특수학급 보조 인력 지원, 체육 특기생 육성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또한, 원어민 화상영어, 온라인 학습 지원 등을 통해 학생들의 주도적 학습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광진구는 전국 최초로 석유판매업(주유소) 변경 신고에 대한 의제처리를 이달부터 운영한다. 주유소는 대기, 토양, 수질 관련 여러 법률에 따라 변경 신고를 해야 하는데, 이를 한 번에 처리하는 방식이다. '사업장 명칭 및 대표자 변경'에 한하여 우선 시행하며, 향후 다른 변경 사항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광진구,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지원 대상 확대...24개월 이상 아동까지 혜택, 예산 6억 8천만원 증액,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광진구, 구민 건강 증진 위한 비만 예방 및 체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 시작. 군자건강센터, 중곡보건지소, 자양보건지소에서 중강도 운동 프로그램 신설. 갱년기 여성, 대사증후군 고위험군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걷고, 마시고, 줄이고 챌린지' 캠페인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유도.

광진구, 위기가구 발굴 신고자에게 포상금 지급. 사회적 고립 심화에 따라 비수급 위기가구 발굴 필요성 증가로, 주민 신고 활성화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해 신고 포상제 도입.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으로 선정 시 신고자에게 5만 원 지급 (연간 최대 30만 원). 신고 의무자, 공무원, 위기가구 당사자 및 친족 등은 제외.

광진구, 24~29세 청년 500명 대상 1인당 10만 원 문화생활바우처 지원. 영화관, 공연장, 서점, 스터디카페 등 다양한 문화여가시설에서 사용 가능. 내달 30일까지 관내 문화여가업체 대상 바우처 가맹점 집중 모집.

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는 전년 대비 5.96점 오른 90.34점을 받았으며, 데이터 품질 관리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현재 구는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파일데이터 296건과 오픈 API 7건을 제공하고 있으며, 구민 의견 수렴을 위한 게시판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