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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골목형상점가 건물번호판에 안내스티커 부착… 온누리상품권 이용 활성화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골목상권 활성화와 온누리상품권 이용 확대를 위해 관내 골목형상점가 지역 내 건물번호판에 ‘골목형상점가 안내스티커’를 부착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쉽게 접하는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을 활용해 골목형상점가를 알리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지난 5월 말까지 관내 9개 골목형상점가에 위치한 약 290개 건물의 건물번호판에 안내스티커를 부착했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한 골목상권 중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구역을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지정된 상권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에 준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광진구에는 건리단길 골목형상점가, 자양15번가 골목형상점가, 자마장시장 골목형상점가, 아차산등산로 골목형상점가 등 총 9개 골목형상점가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주민들은 자주 이용하는 식당이나 카페가 위치한 거리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사실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온누리상품권을 전통시장 중심의 결제수단으로 인식해 골목형상점가 내 다양한 점포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혜택을 놓치는 사례도 적지 않았다.
이에 구는 주민들이 길을 찾을 때 가장 자주 확인하는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에 안내스티커를 부착해 골목형상점가임을 직관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했다. 별도의 홍보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기존 주소정보시설을 활용해 주민 접근성과 홍보 효과를 높인 것이다.
골목형상점가 내 점포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모바일·카드형 온누리상품권 구매 시 적용되는 할인 혜택을 활용해 보다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다. 구는 이번 안내스티커 부착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온누리상품권 혜택을 누리고, 골목형상점가 이용 증가가 지역 상권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관내 9개 골목형상점가는 각 지역의 특색과 매력을 담고 있는 소중한 골목상권”이라며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골목형상점가와 온누리상품권 혜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쉽게 접하는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을 활용해 골목형상점가를 알리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지난 5월 말까지 관내 9개 골목형상점가에 위치한 약 290개 건물의 건물번호판에 안내스티커를 부착했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한 골목상권 중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구역을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지정된 상권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에 준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광진구에는 건리단길 골목형상점가, 자양15번가 골목형상점가, 자마장시장 골목형상점가, 아차산등산로 골목형상점가 등 총 9개 골목형상점가가 지정·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주민들은 자주 이용하는 식당이나 카페가 위치한 거리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사실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온누리상품권을 전통시장 중심의 결제수단으로 인식해 골목형상점가 내 다양한 점포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혜택을 놓치는 사례도 적지 않았다.
이에 구는 주민들이 길을 찾을 때 가장 자주 확인하는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에 안내스티커를 부착해 골목형상점가임을 직관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했다. 별도의 홍보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기존 주소정보시설을 활용해 주민 접근성과 홍보 효과를 높인 것이다.
골목형상점가 내 점포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모바일·카드형 온누리상품권 구매 시 적용되는 할인 혜택을 활용해 보다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다. 구는 이번 안내스티커 부착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온누리상품권 혜택을 누리고, 골목형상점가 이용 증가가 지역 상권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관내 9개 골목형상점가는 각 지역의 특색과 매력을 담고 있는 소중한 골목상권”이라며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골목형상점가와 온누리상품권 혜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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