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가 서울환경지킴이와 함께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해 어려운 이웃에게 쌀 850포를 전달했다. 또한, 환경 유공자를 표창하고 기부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관악구는 지속적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모금 캠페인을 운영할 예정이다.

관악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노후 소득 보장을 위해 '2025년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4개 유형 66개 사업을 통해 4,639명을 선발하며, 신규 일자리도 다수 편성했다.

관악구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구민참여단을 위촉했다. 구민참여단은 의견 제시, 모니터링, 홍보 활동을 통해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관악구가 저소득층 등을 지원하기 위한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내년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이며, 참여자는 약자와 동행하는 업무를 맡는다. 근무시간은 주 5일, 1일 3~5시간이고, 4대 보험 가입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426명이며, 모집 기간은 12월 10일까지이다.

관악구가 청년들에게 행정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2025년 겨울 청년행정체험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자격은 관악구 주민 등록한 만 19세 이상 2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며, 모집 인원은 총 50명이다. 선발된 청년들은 2025년 1월 6일부터 1월 31일까지 주 5일, 1일 6시간 근무하며, 관악구청 등에서 행정업무 보조, 민원 안내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관악구가 저소득 시각장애 어르신 100여 명에게 시력보정용 안경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1인당 8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받으며, 안경 구입 비용이 지원 금액 이하일 경우 구입한 금액만큼 지원된다. 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 또는 관악구 보건소 지역보건과에서 가능하다.

관악구가 경기침체로 증가한 지방세 체납액을 정리하기 위해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자발적 납부 독려, 생계형 체납자 지원, 차량 체납자 강력 처분, 고액 체납자 제재 강화, 외국인 체납자 맞춤형 징수 활동 등을 통해 조세 정의 실현과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관악구가 치매가 있거나 인지 저하가 있는 주민도 이해하고 함께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치매안심경로당'을 조성한다. 구는 치매안심경로당 헌장과 기억회상 책자를 제작하고,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관악구가 '관악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하여 소상공인의 배달 중개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구민들이 할인된 금액으로 공공 배달앱 '땡겨요'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상품권은 12월 3일부터 '서울Pay+' 앱에서 판매되며, 1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땡겨요'는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모바일 전용 앱으로, 관악구는 이 앱을 이용하는 가맹점의 중개 수수료를 2%로 낮추는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관악구가 별빛내린천 일대에 별빛정원 1·2·3호를 조성해 주민들이 힐링하고 생태 친화적인 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별빛정원 3호에는 가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수변식물이 식재되었고, 가든 오브제와 조명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관악구는 이번 정원 조성으로 도심 하천이 생태친화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악구가 버려진 자전거를 수리해 '재생 자전거'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 활동은 탄소 저감과 자원 재활용에 기여하며,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관악"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관악구가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관악구는 서울 서남권 최대 규모 집하장 조성·운영, 폐가전 신속 수거 체계 구축, 철저한 실적 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소형폐가전 수거함 설치, 효율적 수거 시스템 구축, 주민 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매체 활용 등으로 주민 편의와 자원순환 의식을 제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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