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관악구
관악구, 서울환경지킴이와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쌀 8,500kg 전달
AI 요약관악구가 서울환경지킴이와 함께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해 어려운 이웃에게 쌀 850포를 전달했다. 또한, 환경 유공자를 표창하고 기부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관악구는 지속적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모금 캠페인을 운영할 예정이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12월 2일 환경단체 서울환경지킴이와 함께 '제20회 (사)서울환경지킴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환경지킴이는 2004년부터 환경보호 활동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나눔을 지속해 온 단체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의 기관과 단체회원들로부터 후원받은 쌀 850포(8,500㎏)를 관악구에 전달했다.
이 쌀은 지역 내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관악구는 이 날 자원봉사활동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환경 유공자를 표창하고 기부에 동참한 회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편, 관악구는 2025년 2월 14일까지 '희망 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을 운영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환경지킴이는 2004년부터 환경보호 활동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나눔을 지속해 온 단체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의 기관과 단체회원들로부터 후원받은 쌀 850포(8,500㎏)를 관악구에 전달했다.
이 쌀은 지역 내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관악구는 이 날 자원봉사활동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환경 유공자를 표창하고 기부에 동참한 회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편, 관악구는 2025년 2월 14일까지 '희망 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을 운영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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