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관악구
관악구, '제4기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출범
AI 요약관악구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구민참여단을 위촉했다. 구민참여단은 의견 제시, 모니터링, 홍보 활동을 통해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25일 '제4기 관악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을 위촉했다.
구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의견 제시, 성별 불균형 요소 발굴 등을 통해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이번에 위촉된 단원은 기존 48명을 포함해 신규 38명으로 총 86명이다. 단원들은 도시공간·환경, 일·돌봄, 안전·건강, 홍보·소통·문화 분과에 속해 활동한다.
구민참여단은 주민의견 수렴,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발전을 위한 개선방안을 제안한다. 또한,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홍보 활동에도 참여한다.
지난해에는 구민참여단이 공원 시설 점검, 유아숲 체험원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개선에 기여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양성 평등한 여성친화도시 실현을 위해 구민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시대에 맞는 여성 친화 정책을 발굴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의견 제시, 성별 불균형 요소 발굴 등을 통해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이번에 위촉된 단원은 기존 48명을 포함해 신규 38명으로 총 86명이다. 단원들은 도시공간·환경, 일·돌봄, 안전·건강, 홍보·소통·문화 분과에 속해 활동한다.
구민참여단은 주민의견 수렴,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발전을 위한 개선방안을 제안한다. 또한,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홍보 활동에도 참여한다.
지난해에는 구민참여단이 공원 시설 점검, 유아숲 체험원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개선에 기여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양성 평등한 여성친화도시 실현을 위해 구민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시대에 맞는 여성 친화 정책을 발굴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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