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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모금 활동을 시작했다. 목표액은 20억 원이며, 모금기간은 내년 2월 14일까지이다. 대방건설 등 기업과 개인이 기부에 나섰다.

강서구가 이동노동자를 위한 무인쉼터를 조성했다. 쉼터에는 냉난방기, 공기살균기, 냉온수기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졌으며,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된다. 이동노동자는 본인 인증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구청장은 앞으로도 이런 공간을 계속 마련해 노동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여 긍정양육 문화를 강조했다. 이 챌린지는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긍정양육 문화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다. 진 구청장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촉구하고, 긍정양육 문화를 형성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서구청장 진교훈이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청년 공간 확충, 취업 지원, 안전 대책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진 구청장은 청년센터 운영, 취업 정보 제공, 안전 대책 강화 등 학생들의 요구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강서구는 2025년 주민자치회 위원 200명을 모집한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동과 관련된 사업을 결정하고 추진하는 자치기구로, 지역문제 해결, 주민 의견 수렴,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 등의 활동을 한다. 위원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임기는 2년이며, 12월 중 선정된다.

강서구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가 열렸다. 직능단체 회원과 진교훈 구청장이 함께 김장김치를 담갔고, 이는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서구에서 저소득층에 김장김치를 나누는 행사가 열렸다. 직능단체 회원과 진교훈 구청장이 함께 김장김치를 담갔으며, 이 김치는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서구가 전통시장의 화재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지하소화장치함 11개를 설치했다. 이 지하소화장치함은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조기 대응과 화재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서구와 전주시가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해 기부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상호 기부는 지역 간 교류·협력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서구가 겨울철 제설대책본부를 발대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본부는 13개 실무반을 구성하고 제설장비를 확충, 도로열선과 이동식 자동염수살포장치를 운영해 폭설, 한파 등에 대비한다.

강서구는 수험생들의 원활한 등교와 시험 응시를 위해 교통 지원, 출근 시간 조정, 주변 환경 관리 등의 특별 대책을 마련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롯데중앙연구소를 방문해 직원들과 티톡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전세사기, 고도제한 완화, 교통, 방역, 소음 등 일상에서 겪는 불편사항이 논의됐다. 특히 육아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진 구청장은 아이돌봄 시설 확대와 어린이집 돌봄 시간 확대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