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서구
강서구, 겨울철 재해 대비 24시간 비상근무체제 돌입
AI 요약강서구가 겨울철 제설대책본부를 발대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본부는 13개 실무반을 구성하고 제설장비를 확충, 도로열선과 이동식 자동염수살포장치를 운영해 폭설, 한파 등에 대비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15일 제설대책본부 발대식을 개최하고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구는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진교훈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제설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본부는 폭설, 한파 등 기상상황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시설응급 복구반, 재난상황관리반, 교통대책반 등 13개 실무반을 구성했다.
올해는 제설장비를 16대로 확충하고 제설작업조를 3개 조 추가해 총 14개 조로 운영한다.
또한, 초록마을로 등 2개소에 도로열선을 설치하고 상습 결빙구간 9개 구간에 이동식 자동염수살포장치 25대를 운영해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통행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진교훈 구청장은 "폭설, 한파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제설 대책을 추진하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는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진교훈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제설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본부는 폭설, 한파 등 기상상황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시설응급 복구반, 재난상황관리반, 교통대책반 등 13개 실무반을 구성했다.
올해는 제설장비를 16대로 확충하고 제설작업조를 3개 조 추가해 총 14개 조로 운영한다.
또한, 초록마을로 등 2개소에 도로열선을 설치하고 상습 결빙구간 9개 구간에 이동식 자동염수살포장치 25대를 운영해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통행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진교훈 구청장은 "폭설, 한파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제설 대책을 추진하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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