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20일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86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와 사례중심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동구는 2022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어린이집에도 적용되는 법안이지만, 사례나 설명이 산업환경 위주의 내용들이 많아 실제 보육현장에서 이해하기 어렵다는 보육교직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중대시민재해와 중대산업재해의 개념을 이해하고, 실제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방안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한층 더 고취시키고,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점옥 서울 강동구 보육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육현장의 작은 위험 요소도 간과하지 않고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동구는 영유아와 보육교직원 모두에게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성검사를 기한 내에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고 20일 밝혔다. 건설기계조종사 면허 소지자는 건설기계관리법 제29조에 따라, 해당 면허를 받은 날의 다음 날부터 10년(65세 이상인 사람은 5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해의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정기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번 정기적성검사 대상자는 2013년에 면허를 받은 조종사와 2018년 면허 발급받을 당시 65세 이상 조종사로 올해 12월 31일까지 적성검사를 받아야 하며, 올해 말까지 수검하지 않은 조종사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2022년 8월 4일 건설기계관리법이 개정되면서 정기적성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기존 최대 과태료가 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인상하였다. 또 미수검기간이 30일 이내면 기존 과태료 2만 원에서 5만 원으로, 31일 이후 3일마다 추가되는 금액이 1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되었다. 정기적성검사를 받지 아니하고...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21일, 상일2동 주민센터 신축청사 건립 착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상일2동은 고덕·강일 지구가 본격적으로 개발돼 입주가 시작됨에 따라 지난 2021년 7월 행정구역이 조정되며 신설된 지역으로, 그간 상일2동 주민센터 신축을 위한 부지매입과 설계공모 등 필요한 행정절차 등이 마무리되어 비로소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게 된 것이다. 총 174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하 5층 연면적 2,408㎡ 규모로 건립될 상일2동 주민센터 신축청사는 1층은 주민사랑방·공유마당, 2층은 민원실, 3층은 키즈카페, 4층은 자치회관 강의실, 5층은 다목적강당으로 조성해 단순한 행정기능을 넘어 주민에게 복합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상일동 산 77-27번지에 지어질 상일2동 주민센터 신축청사는 앞으로 고덕·강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문화 생활SOC로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한발 앞선 적극행정으로 약자와의 동행에 앞장서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으로 은둔생활 중인 강동구 주민 최모씨는 기초생활수급자로 강동구청과 동주민센터에서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독거가구다. 최근 성내3동주민센터는 최모씨의 간경변 증상이 심해진 사실을 확인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해 오던 중 연락이 닿지 않자 상황의 위급함을 인지해 즉시 최모씨의 집을 방문했다. 문조차 열 기력이 없는 위독한 상태의 최모씨를 구조하기 위해 동주민센터 담당자는 과감히 문을 개방한 후 119 구조대의 도움으로 최모씨를 병원으로 이송시켰다. 또한, 보호자가 없던 최모씨가 병원 치료 후에도 건강하게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강동구청 사례관리사, 정신건강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례회의를 열고 전방위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먼저 병원 치료가 끝난 최모씨를 요양병원으로 옮겨 건강관리사의 도움으로 회복 중에 있고, 오랜 은둔생활...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지난 4일, 중장년 세대 사회공헌형 일자리 ‘지역복지사업단’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강동구 지역복지사업단’은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중장년 세대가 지속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면서 이와 동시에 관내 장애인 직업재활·생활시설, 특수학교, 청소년시설 등 총 34개소에 인적자원을 파견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이다. ‘지역복지사업단’ 참여자 60명은 오는 10일부터 각 활동기관으로 파견돼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복지시설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울 강동구는 올 한해 다양한 시설에서 일하게 될 ‘지역복지사업단’ 참여자가 해당 직무에 대해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특수학급 학습지원 분야(특수교육 대상자 학교 지원, 장애별 특성 및 지원방법 등), 장애인복지시설 분야(발달장애의 이해, 발달장애인과의 의사소통 사례 등), 청소년 학습지원 분야(MBTI를 활용한 소통, 청소년시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주민의 안전과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멧돼지 포획기동반을 운영 중에 있다고 10일 밝혔다. 멧돼지는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로 규정된 유해야생동물이며, ‘강동구 멧돼지 포획기동반’은 서울멧돼지출현방지단, 야생생물관리협희(동부·서부)로 구성되어 있다. 멧돼지를 발견한 주민은 제일 먼저 112 또는 119로 신고하거나, 강동구청 푸른도시과로 연락하면 기동포획단이 출동하여 멧돼지 수색 및 포획 활동을 한다. 만약 멧돼지를 마주쳤을 때 행동요령으로는 움직이지 않는 상태에서 침착하게 멧돼지의 움직임을 똑바로 바라봐야 하며, 가까운 나무 등 은폐물 뒤로 몸을 피하고 다음 행동을 예의주시해야 한다. 공격 위험을 감지하면 높은 곳으로 신속히 이동하거나 가방 등 가진 물건으로 몸을 보호해야 한다. 이현삼 서울 강동구 푸른도시과장은 "멧돼지 발견하였을 때 대처요령과 멧돼지 기동포획단운영을 홍보하는 등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획] 강동구, 아동기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평생건강의 중요한 기틀 마련](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2.jpg)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어린이들이 신나게 체험활동을 하면서 건강생활 습관과 보건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여 평생건강의 기틀을 다질 수 있도록 건강체험관 ‘어린이 건강동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2007년 ‘어린이 건강동산’을 전국 최초로 개소하여 올해로 17년째 운영 중인 건강테마 장수 프로그램이며, 어린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구 특화사업이다. ‘어린이 건강동산’은 강동구보건소 1층에 위치하여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건강습관을 만들 수 있는 체험관이다. 프로그램으로는 ‘건강 테마별 체험투어’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한다. 건강 테마별 체험투어… 5개의 테마로 나눠 다양한 콘텐츠 구성 건강 테마별 체험투어는 흡연·음주예방, 안전·운동, 성교육, 개인위생, 영양·비만 등 5개 테마로, 담배 펀치 때리기, 그물 오르기, 남녀차이 알아보기, 올바른 손 씻기, 건강밥상 만들기 등 총 20여 개의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해 1일 3회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어제(5일)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희망디딤돌기금 및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한 우수기부자 40명에게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표창식에서는, 희망디딤돌기금 우수기부자인 서울아산병원과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우수기부자 한국필의료재단, 그린스토어, 다성건설 등에 표창장을 수여하였으며, 이외에도 맘스터치앤컴퍼니, ㈜동원헬스케어, ㈜메이크마이사이드컴퍼니 등에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이수희 서울 강동구청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기부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관내 17개 택시업체를 대상으로 부가가치세 경감세액 지급여부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조세특례제한법과 택시부가세 경감세액 사용과 관련한 국토교통부의 지침에 따라 실시하는 것으로 일반택시 운송사업자는 부가가치세 납부세액 중 90%에 해당하는 감경세액을 운송수입금 비율에 따라 1년에 두 번 택시운수종사자에게 지급하도록 되어있다. 2022년 2기 부가가치세 경감세액 지급 대상은 `22. 7월~12월 중 근무한 모든 운수종사자(퇴직자 포함)이며, 관내 17개 택시업체 부가가치세 경감세액 중 종사자 지급분(90%)은 9억 4,085만 원이다. 강동구는 해당 기간 근무한 운수종사자에게 운송수입금 비율대로 적정 금액을 지급했는지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지급 총액 및 개인별 지급내역을 운수종사자가 모두 볼 수 있는 회사 게시판에 7일 이상 게시했는지도 여부도 확인한다. 윤희은 서울 강동구 교통행정과장은 “관내 법인택...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자동차 소유자가 사망한 경우 상속인은 기한 내에 자동차 이전등록 또는 말소등록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현행 '자동차관리법'에 따르면 자동차 소유자가 사망한 경우 이전등록은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말소등록은 상속개시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하여야 하며, 사망자가 1%의 지분만 소유하고 있는 경우에도 동일하다. 또한 자동차 이전 또는 말소등록을 기한 내 신청하지 아니할 경우 최대 50만 원의 범칙금 또는 과태료가 부과되며, 이전 또는 말소등록을 하지 않은 자동차는 운행 정지 명령 처분을 받을 수 있고, 이후 운행하다 적발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윤희은 서울 강동구 교통행정과장은 “자동차 소유자 사망 시 상속이전(말소) 등록에 대한 안내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신청으로 인해 범칙금 부과 등 재산상 불이익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상속 기한을 넘겨 불이익을 받는 일이...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해 홀트강동복지관과 함께 ‘스마트 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 지킴이’ 사업은 GPS로 실시간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위치추적기를 실종 위험성이 높은 발달장애인에게 신발 깔창이나 손목시계 형태로 착용시켜 보호자에게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실종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실제로 지난해 해당 스마트 기기를 지원받은 관내 발달장애인 72명으로부터 이용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무려 97%의 보호자가 위치추적기기 사용 후 실종에 대한 불안감이 감소됐다고 답변할 정도로 주민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기도 하다. 올해도 강동구 거주 발달장애인 22명을 신규로 지원하며, 오는 4월 5일부터 4월 12일까지 홀트강동복지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에게는 스마트 위치추적기기와 함께 2년간의 통신비를 무료로 지원하며, 2년이 지나더라도 월 통신비 3,300원만 내면 계속 이용할 수 있다.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보도유지보수공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보도유지보수 공사(연간단가) 사업은 시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관내 전체 시도 보도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내용은 노후 보도정비, 보차도경계석 및 측구설치 1,000m, 횡단보도 장애인안전시설 정비 182개소 등 이다. 강동구는 효율적인 보도정비를 위하여 소규모 부분 파손 및 평탄성 불량구간에 대해 우선 정비하고, 교통약자들의 보행권 증진 및 안전사고 없는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횡단보도 진출입로 장애인 안전시설 정비사업을 포함할 계획이다. 김경근 서울 강동구 도로과장은 “최근 구민의 안전을 위해 도로포장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도로공사 품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도로 안전관리 강화 정책을 시행 중인 만큼, 금년 보도유지보수 공사 시 정밀한 시공을 통해 충분한 내구성을 확보하여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