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3일(금)부터 19일(목)까지 7일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 연휴기간 강동구청 내 종합상황실과 분야별 대책추진반이 운영된다. 총 153명의 근무자가 주·야간 교대근무로 분야별 비상상황에 대한 신속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추진 분야는 민생, 교통, 생활, 안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5대 분야이다. 민생 안정 * 저소득 소외계층과 장애인복지시설 등에 위문 금품 전달 * 결식아동과 독거 어르신 안부 확인, 노숙인 맞춤 지원 *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활동 강화 * 물가대책상황실 운영, 추석 성수물품 특별관리 *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교통 불편 최소화 * 지하철 전(全)호선과 시내버스 3214번, 3220번 2개 노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9월 17~18일) * 학교 2곳과 공영주차장 7곳 무료 개방(9월 14~18일) 구민 생활 편의 증진 및 안전...

강동구 상일2동 주민자치회(박성복 회장)는 지난 26일 '장수 사진 전달식'을 개최했다. '장수 사진'은 영정 사진의 다른 이름으로, 미리 좋은 모습을 찍어두면 무병장수 한다는 의미가 있다. 상일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8일 영정 사진이 없는 어르신들을 위한 '하하 웃는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으로 총 35명의 어르신이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 전달식에서는 촬영한 사진을 액자로 제작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상일2동 주민자치회 박성복 회장은 "어르신들이 이번 사진 촬영으로 지금의 모습을 기억하고, 오늘 받은 액자 사진을 잘 보관해 나중에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변서영 상일2동장은 "주민자치회 행복나눔분과에서 실시한 장수 사진 촬영이 어르신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자치사업을 진행해 준 주민자치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제6회 강동청소년교향악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축제는 청소년들이 전문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풍요로운 발전을 위해 2017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클래식 연주자를 꿈꾸는 강동구 내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체 11개 팀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 | 날짜 | 시간 | 공연 단체 | | 8월 29일 | 오후 7시 | 천동학생오케스트라, 다온오케스트라 | | 8월 30일 | 오후 7시 | 명원오케스트라, 한영중OB윈드오케스트라 | | 8월 31일 | 오후 2시 | 쁘띠주니어앙상블, 소노로플루트앙상블, 강동필유스챔버오케스트라, 명성청소년오케스트라 | | 8월 31일 | 오후 7시 30분 | 클라리넷앙상블아스라이, 우리동네꿈나무예술학교오케스트라, 강동구립청소년교향악단 |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서울 강동구는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2024년 구암서원 서당 가을학기'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암서원 서당'은 전통문화 체험과 예절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정서와 올바른 인성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가을학기는 9월 7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암사2동 주민센터에서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업은 사자소학(한학), 전통 예절 및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교육은 회차별로 하나의 인성 덕목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다. 강동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강동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이며, 수강료는 1인 3만 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자녀는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

강동구가 전기차 보급 증가로 인한 화재 위험 예방을 위해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구역 안전 가이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최근 탄소중립 정책으로 전기차 사용이 확대되면서 전기차 화재 위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강동구는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구역 지정 시 고려해야 할 안전기준과 화재 발생 시 대응 방안 등을 관리 주체에게 안내하고 있다. 구는 올해 2월부터 공동주택 내 충전구역 설치 위치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안전기준을 적용하여 충전시설 신규 설치 또는 이전 시 반영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총 89건 중 62건에 이 기준이 적용되었다. 이번 가이드에는 충전구역 위치 선정 기준뿐만 아니라 안전설비 기준 등을 보강하여 적용하도록 했다. 또한, 입주민들이 안전한 전기차 충전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충전 시 주의사항도 포함하여 공동주택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전기차 충전구역 안전 가이드를 통해 관리 주체에게 전기차 ...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지난 17일 시립강동청소년센터에서 '2024년 강동구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워크숍'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워크숍은 강동구 아동·청소년 참여기구에서 활동하는 참여자들이 한곳에 모이는 교류의 장으로, 구는 해마다 연합 워크숍을 통해 역량 강화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장애인식 개선 및 장애 정책에 대한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고 아동‧청소년이 바라보는 장애 관련 정책을 발표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합 워크숍에서는 현재 구에서 활동 중인 제8대 청소년의회, 제9기 아동구정참여단, 제10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소속 아동‧청소년 50여 명이 참여했다. 구는 이날 2025년도 청소년 참여예산제 심의‧의결도 함께 진행했다. 2025년도 청소년 참여예산제는 지난 5월경 사업 공모를 통해 총 80건이 접수되었으며, 2차례의 부서 검토를 거쳐 최종 11개 사업이 심의 대상에 올랐다. 청소년의회 의원들이 11개의 사업에 대한...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에서 운영 중인 아동청소년미래본부와 꿈미소(아동자치센터)가 관내 고등학교 인권동아리와 연계하여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인권 수업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수업은 선사고등학교 인권동아리 '선인장' 학생들이 각 시설에 방문하여 아동들에게 독서 활동을 통해 인권의 기본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인권 관련 도서를 읽고 그 내용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아동들은 자신들의 소감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웠다. 또한 간단한 게임 및 연극 등 아동들의 연령과 수준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하고 인권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수업은 선사고 학생과 아동들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였다. 학생들은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아동들에게 인권의 가치와 지식을 전달하며 보람을 느꼈고, 아동들은 인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자신의 ...

서울 강동구는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천호로데오거리에서 '강동 영그라운드 버스킹' 2, 3회차 공연을 개최한다. '강동 영그라운드'는 청년 문화의 중심지로 천호로데오거리를 조성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7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12팀이 참여한다. 16일에는 어쿠스틱과 팝 장르, 17일에는 재즈와 힙합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구는 청년들의 거리 공연 외에도 강동 청년축제 및 청년정책을 홍보하는 팝업 부스와 다양한 참여 활동도 준비했다. 조정숙 강동구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청년들의 개성 있는 문화를 알리고, 주민들이 즐거운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학교와 유치원의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오는 19일부터 2주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생점검은 가을 신학기를 앞두고 식중독 발생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안전한 급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학교와 유치원 집단급식소 83곳 중 상반기에 점검받은 43곳을 제외한 나머지 40곳으로, 점검은 강동구청 및 교육청 소속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조리 종사자 위생관리, 식자재 관리, 시설 관리, 식품 취급, 보존식 보관 여부 등 전반적인 위생 상태를 현장점검하고, 급식소에서 제공하는 조리식품 수거 검사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가을, 겨울철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률이 높아지는 시기로, 올바른 손 씻기 방법,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손 씻기, 끓여 먹기, 익혀 먹기) 홍보와 조리 종사자에 현장 맞춤형 교육을 함께 진행해 급식 안전관리를 강화할 ...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은 8월 14일부터 9월 8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아트갤러리에서 현대미술 전시회 'WEEKEND+ in Gangdong'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일상에서 벗어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회화, 오브제,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현대미술 작품 30여 점이 전시되며, 권기수, 김준, 노암킴, 손현수, 신나라, 아이반, 오원영, 최윤정 등 국내 유명 작가 8인이 참여한다. 특히 주목할 만한 작품으로는 권기수 작가의 '동구리 시리즈', 손현수 작가의 '애니스마일(AnySmile)', 최윤정 작가의 'hero 시리즈', 오원영 작가의 멸종위기 북극곰을 주제로 한 설치 작품 'Polar Bear' 등이 있다. 관람은 매주 월요일(휴관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3시에는 전문 도슨트가 함께하여 현대미술에 익숙하지 않은 관람객들도 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

[caption id="attachment_481936" align="alignnone" width="771"] 환영식 기념사진[/caption] 강동구는 지난 1일부터 4박 5일간 우호도시 일본 동경도 무사시노시의 청소년 교류단을 맞이하여 청소년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강동구·무사시노시 청소년 교류단은 2005년부터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서로의 나라를 오가며 문화를 교류하고 있다. 2020년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교류로 전환되었으나, 지난해 강동구 청소년이 일본 무사시노시를 방문하면서 다시 대면 홈스테이 프로그램이 재개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사시노시 청소년들에게 강동구의 선사유적지를 소개하고, 인사동에서 나만의 도장 만들기 체험을 하는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롯데월드를 방문해 한국 교복 입어보기 체험과 각 홈스테이 가정에서 준비한 자유 일정 등 서울과 강동구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환송식은 이상철 행정지원과장의 따뜻한 환...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9월 5일 영월에서 진행되는 '제3차 세계문화유산답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답사는 단종의 능인 장릉, 청령포, 관풍헌 등 영월의 역사적 명소를 방문하며 단종의 삶의 흔적을 둘러본다. 참가를 희망하는 강동구민은 8월 12~13일 서울 암사동 유적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강동구청 문화예술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3만 원이며, 추첨을 통해 40명이 선정된다. 강동구는 암사동 유적의 가치를 알리고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