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동구
강동 영그라운드 버스킹, 청년의 무대 열리다
AI 요약서울 강동구는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천호로데오거리에서 '강동 영그라운드 버스킹' 2, 3회차 공연을 개최한다. '강동 영그라운드'는 청년 문화의 중심지로 천호로데오거리를 조성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7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12팀이 참여한다. 16일에는 어쿠스틱과 팝 장르, 17일에는 재즈와 힙합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

서울 강동구는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천호로데오거리에서 '강동 영그라운드 버스킹' 2, 3회차 공연을 개최한다.
'강동 영그라운드'는 청년 문화의 중심지로 천호로데오거리를 조성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7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12팀이 참여한다.
16일에는 어쿠스틱과 팝 장르, 17일에는 재즈와 힙합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구는 청년들의 거리 공연 외에도 강동 청년축제 및 청년정책을 홍보하는 팝업 부스와 다양한 참여 활동도 준비했다.
조정숙 강동구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청년들의 개성 있는 문화를 알리고, 주민들이 즐거운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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