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동구
강동구, 영월로 떠나는 역사 여행...'제3차 세계문화유산답사' 참가자 모집
AI 요약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9월 5일 영월에서 진행되는 '제3차 세계문화유산답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답사는 단종의 능인 장릉, 청령포, 관풍헌 등 영월의 역사적 명소를 방문하며 단종의 삶의 흔적을 둘러본다. 참가를 희망하는 강동구민은 8월 12~13일 서울 암사동 유적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강동구청 문화예술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9월 5일 영월에서 진행되는 '제3차 세계문화유산답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답사는 단종의 능인 장릉, 청령포, 관풍헌 등 영월의 역사적 명소를 방문하며 단종의 삶의 흔적을 둘러본다.
참가를 희망하는 강동구민은 8월 12~13일 서울 암사동 유적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강동구청 문화예술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3만 원이며, 추첨을 통해 40명이 선정된다.
강동구는 암사동 유적의 가치를 알리고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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