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가 제9대 청소년의회 개원식을 개최하고, 의원 49명과 자문지원단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청소년의회는 아동·청소년을 대표해 청소년 정책 제안, 열린 의회 개최 등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동구가 KLCI 평가에서 서울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다. 지역경제와 인구 활력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며 종합경쟁력 4위를 기록했다.

강동구가 통합민원실에 스마트 순번 대기 시스템을 구축해 민원인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이 시스템은 대기시간 최소화, 접근성 향상, 대기 현황 통합 안내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강동구가 '대한민국 도시대상' 스마트도시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는 강동구의 '한눈에 강동' 정보 플랫폼 운영, 스마트서울 안전망 구축, 강동 빛 마스터 플랜 수립, 스마트 횡단보도 조성 등 스마트도시 관련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강동구는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과 스마트도시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해 주민 참여와 ICT 활용을 강화하고 있다.

강동구가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5개 분야 45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며, 206명을 선발한다.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강동구민으로, 가구별 재산이 4억 9,900만 원 이하이고 기준 중위소득이 80% 이하인 경우이다. 사업 기간은 2025년 1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근로조건은 1일 5시간(65세 이상은 1일 3시간), 주 5일 근무이다.

강동구가 성내동 화재 현장에서 관계 기관 및 입주민들과 함께 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청소에는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화재 잔해와 폐기물을 처리했다. 구는 이재민들을 위해 임시 숙소, 구호 물품, 의료 상담 및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동구가 지하철 5호선 혼잡 완화를 위해 출근시간대 열차를 12월 2일부터 2회 증회한다. 이번 증회로 배차 간격이 줄어들어 주민들의 지하철 이용 불편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에서 '서울시 옥외광고대상' 수상 작품 13점을 천호 지하보도 문화 갤러리에서 전시한다. 전시 기간은 12월 16일까지이며, 대상 수상작인 '1004의 섬'을 비롯한 전통적 문양과 양식을 활용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강동구가 복수국적자 관리 매뉴얼 신설 사업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이중국적 아동의 양육수당 잘못 지급과 세금 누수를 사전 차단하는 체계를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강동구가 국토교통부의 '2024년 스마트도시 인증' 공모에서 재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강동구의 데이터 기반 사업과 주민 중심의 스마트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강동구가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을 위해 '코믹컬' 공연을 실시하고, 금연 구역 확대 및 합동 순찰을 통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암사1동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에 김치 200상자를 나눠주었다. 직능단체원들이 직접 만든 김치 양념으로 김장을 담갔고, 영광중앙교회와 서울강동농협에서도 식료품을 기부했다. 암사1동은 이어서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모금을 위한 일일 찻집'을 운영해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