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동구
강동구,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위한 '코믹컬' 공연 펼쳐
AI 요약강동구가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을 위해 '코믹컬' 공연을 실시하고, 금연 구역 확대 및 합동 순찰을 통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청소년들에게 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코믹컬' 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믹컬'은 코미디 연기와 노래를 활용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흡연과 음주의 문제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공연 교육이다.
이번 공연에는 EBS1 <최고다! 호기심 딱지>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 등이 참여해 대화 형식의 연기와 유머러스한 접근으로 학생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공연은 서울고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서울고명초등학교, 동신중학교, 동북중학교 총 4개 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강동구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시설 경계 30m 이내의 금연 구역을 확대하고, 서울청 범죄예방대응과 기동순찰4대와 협력해 합동 순찰 및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장영자 건강증진과장은 "청소년 시기 흡연과 음주는 장기적인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예방 교육과 금연 구역 단속 활동을 강화하고,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코믹컬'은 코미디 연기와 노래를 활용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흡연과 음주의 문제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공연 교육이다.
이번 공연에는 EBS1 <최고다! 호기심 딱지>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 등이 참여해 대화 형식의 연기와 유머러스한 접근으로 학생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공연은 서울고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서울고명초등학교, 동신중학교, 동북중학교 총 4개 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강동구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시설 경계 30m 이내의 금연 구역을 확대하고, 서울청 범죄예방대응과 기동순찰4대와 협력해 합동 순찰 및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장영자 건강증진과장은 "청소년 시기 흡연과 음주는 장기적인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예방 교육과 금연 구역 단속 활동을 강화하고,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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