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 강일보건지소는 강일권역의 높은 영유아 인구 비율에 맞춰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태교클래스', '베이비 마사지' 등 20개 프로그램과 '서울아기 건강첫걸음' 사업을 통해 맞춤형 건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돌봄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강동구는 2024년 2기분 자동차세 납부를 31일까지 독려하며, 납세 대상은 12월 1일 기준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로 연세액 10만원 이하 차량 등은 제외된다. 납부는 전국 은행, 인터넷 이택스, ATM, ARS, 스마트폰 앱, 간편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고지서 재발급은 동 주민센터나 구청 세무부서에서 가능하다.

강동구가 청년정책 거버넌스 정책발표회를 개최하고, 청년네트워크가 제안한 정책을 심사했다. 최종적으로 '건강한 식꾸', '강동구 비포컴퍼니', '강동 청년낭만축제'가 수상했으며, 구는 청년 맞춤형 정책 발굴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강동구 천호3동 공공복합청사가 개청했다. 이 청사는 행정, 복지, 문화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가 한파 대책 시스템을 구축해 구민의 안전을 보장한다. 취약계층 보호, 한파 쉼터 운영, 거리 순찰 강화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한다. 구민은 한파특보 시 외출을 삼가고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강동구가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에 엘리베이터 2대를 설치해 운행을 시작했다. 이로써 교통 약자들이 지하철 이용 시 편의성과 안전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다른 지하철역에서도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강동구가 암사정수센터 교차로 인근에 '맞이정원'을 조성했다. 과거 무단경작으로 경관이 저해되던 이곳을 자연과 아름다운 경관이 어우러진 정원으로 재정비했다. 정원에는 소나무 숲, 관목, 초화류 등 다양한 식물이 식재됐으며,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맞이정원'은 강동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고, 구의 이미지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동구가 천호동 로데오거리를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하는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 정비 내용에는 도로 평탄화, 가로등 개량, 보도 및 도로 포장, 거리 가게 리모델링 등이 포함된다. 구는 이번 정비로 상권 활성화와 주민 편의 증진을 기대하고 있다.

강동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19~29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행정체험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구청 등에서 업무를 경험하고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인원은 총 70명이며, 취약 대학생 보호를 위해 20%는 취약 계층 대학생을 선발한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하며, 선발자는 2025년 1월부터 2월까지 근무한다.

강동구가 2024년 으뜸 자원봉사자 시상식을 개최하여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공로를 기렸다. 총 161명의 자원봉사자와 5개 자원봉사단체가 표창을 받았으며, 특히 4,000시간 이상 봉사한 '봉사왕' 4명이 선정되었다. 자원봉사자들은 복지시설 지원, 생태 관찰 프로그램 운영, 소외이웃 지원, 동물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강동구 파믹스센터가 한글 서예 작품 전시 등을 통해 문화여가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는 다목적강당, 예술 부엌 등을 개방하여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강동구가 장기 요양기관 종사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힐링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돌봄 업무를 수행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인기 영화를 관람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장기 요양기관 종사자 처우개선 사업 및 다양한 힐링 교육을 추진해 요양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