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동구
강동구, 겨울방학 청년 행정체험단 참여자 모집
AI 요약강동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19~29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행정체험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구청 등에서 업무를 경험하고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인원은 총 70명이며, 취약 대학생 보호를 위해 20%는 취약 계층 대학생을 선발한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하며, 선발자는 2025년 1월부터 2월까지 근무한다.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월 11일까지 '청년 행정체험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강동구청, 보건소, 동 주민센터 등에서 다양한 업무를 직접 경험하고 구정에 참여해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는 이번 겨울방학부터 기존 '대학생 아르바이트'에서 '청년 행정체험단'으로 사업 명칭을 바꾸고, 대학생만을 대상으로 했던 참여 자격을 완화했다. 이제 19세에서 29세의 청년이면 대학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70명이며, 취약 대학생 보호를 위해 이 중 14명(정원의 20%)은 관내 거주 대학생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다자녀가족,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 및 자녀를 대상으로 선발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강동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전산 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선발자 명단은 오는 12월 20일 강동구청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자는 2025년 1월 9일부터 2월 6일까지 주 5일, 하루 5시간씩 근무하며, 시급은 2025년 강동구 생활임금을 적용한 시간당 11,779원이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강동구청, 보건소, 동 주민센터 등에서 다양한 업무를 직접 경험하고 구정에 참여해 사회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는 이번 겨울방학부터 기존 '대학생 아르바이트'에서 '청년 행정체험단'으로 사업 명칭을 바꾸고, 대학생만을 대상으로 했던 참여 자격을 완화했다. 이제 19세에서 29세의 청년이면 대학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70명이며, 취약 대학생 보호를 위해 이 중 14명(정원의 20%)은 관내 거주 대학생 중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다자녀가족,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 및 자녀를 대상으로 선발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강동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전산 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선발자 명단은 오는 12월 20일 강동구청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자는 2025년 1월 9일부터 2월 6일까지 주 5일, 하루 5시간씩 근무하며, 시급은 2025년 강동구 생활임금을 적용한 시간당 11,779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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