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4월 9일(월) 오후 2시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주민, 학계 전문가, KHCP 회원도시, 관계 공무원 등 200여 명과 함께 ‘건강도시 강동 선포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 자리는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이하 KHCP) 의장도시인 강동구가 ‘건강도시 강동’의 지나온 10년을 바라보고, 주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건강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강동건강체조 시범, 모두를 위한 건강도시를 주제로 한 영상 상영, 건강도시 미래 10년을 다짐하는 비전 선포식 등으로 구성됐다. 성균관대학교 이명순 교수(KHCP 학술위원장)의 건강도시 10년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특강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구청 1층 로비에는 건강도시 강동의 10년을 태동기, 도약기, 발전기, 완숙기로 나눠 한눈에 돌아볼 수 있는 사진전이 펼쳐진다. 구는 2008년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AFHC)에 가입, ‘건강도시...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4월 18일까지 ‘은퇴자 자원봉사학교’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은퇴자들이 은퇴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갖고 봉사를 통해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보내도록 돕기 위해서다. 교육은 4월 24일(화)부터 5월 15일(화)까지 4주 동안 매주 화, 목요일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 45세 ~ 65세 은퇴(예정)자 50명이 대상이다. 교육내용은 은퇴의 새로운 이해, 자원봉사 입문(워크숍), 심화 교육 등이다. 이론뿐 아니라 은퇴 후 자원봉사로 보람찬 노후를 보내는 선배와의 대화, 적성과 여가유형에 맞는 봉사활동 연계 등 체험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올해는 리더십 교육을 새로 편성해 이들이 주체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은퇴는 새로운 청춘의 출발점”이라며, “풍부한 경험, 높은 활동력을 보유한 은퇴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보람찬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10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층 대강당에서 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강동구가 그동안 지역의 협치 수준을 파악하고자 진행한 「지역사회 현황조사 및 협치체계 진단 용역」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듦에 따라, 핵심의제와 우선순위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강동구는 100여 명의 참가자들의 열띤 토론을 통해 주민 수요가 높은 지역사회 의제를 파악하고 민관협치로 진행할 의제들을 발굴할 계획이다. 토론 전문기관을 통해 테이블 별로 퍼실리테이터(토론 촉진자)를 배치해 협치의제들이 원활하게 도출될 수 있도록 했으며 무선투표와 웹토론 시스템을 도입해 실시간으로 테이블별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다. 토론회를 통해 분석된 결과는 향후 협치강동구회의와 분과회의의 세부논의를 거쳐 민관협치 사업으로 발전될 수 있다. 토론회는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강동구청 홈페이지나 전화(02-3425-5414)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또한, 직접 민관...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위생용품 관리법' 전면 시행에 앞서 위생처리업 및 기타위생용품제조업 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방문안내를 시행하고, 구 소식 및 홈페이지 등에 내용을 게시하는 등 사전안내에 힘쓰고 있다. 4월 19일부터 시행되는 '위생용품 관리법'은 그동안 소관법률이 없어 안전관리가 미흡했던 일회용 행주, 폐지된 공중위생법에 근거해 관리되고 있던 1회용 물컵, 세척제, 물티슈 등을 비롯한 총19종의 위생용품에 대한 관리기준을 규정하고 있다. 법에 따르면 위생용품 제조업자와 위생물수건 처리업자는 시설기준을 갖추고, 해당지역 구청에 신고해야 한다. 신고대상은 세척제, 행굼보조제, 일회용 컵·숟가락·젓가락·포크·나이프·빨대, 일회용 종이냅킨, 식품접객업소용 물티슈, 일회용 이쑤시개, 일회용 면봉, 일회용 기저귀, 화장지, 위생물수건, 일회용 행주·타월, 일회용 팬티라이너(의약외품 제외), 건티슈,(최종단계에서 물을 첨가해 사용하는 제품)이다. 관련 업체가 신고 없이 위생용품을 ...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4월 7일부터 10월 20일까지 1·3번째 토요일에 상일동 어울마당(강동경희대병원 앞)에서 생산자가 직접 생산한 상품을 직접 판매하는 ‘강동 도토리장터&뜰장’을 개장한다. 이번 장터는 ‘강동구 도시농부들과 토요일에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친환경 장터’의 앞글자를 딴 ‘강동 도토리장터’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뜰장’이 함께 한다. 친환경 도시텃밭을 경작하는 도시농부, 친환경 인증농가, 사회적기업(협동조합), 마을기업(공동체), 지역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며, 판매상품은 채소·과일·화훼 등 농·특산물과 통밀빵·한과·어묵·연잎밥·마카롱·커피 등 먹거리, 생활자기·가죽공예·이불·유아용 오가닉 의류 등 수공예품이다. 장터 개장일인 4월 7일에는 개장을 축하하기 위한 풍물 및 거리공연 마술과 함께 봄꽃전 만들기, 나만의 컵·그릇(도예체험) 만들기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4월 12일까지 강동구에 거주하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온종일 돌봄 방과후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가정과 학교 역할로 미뤄졌던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나선 것이다. 강동구는 방과 후 아이들과 재능을 나누고자 하는 주민들을 연계해 지역사회에서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도록 했다. 아이들에게 이웃 주민들이 마을강사가 되고, 주민센터, 작은도서관,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 온 마을이 학교가 된다. 아이들을 위한 방과 후 강좌는 총 40개로, △ 그림책 읽기, 독서논술 등 독서․토론 △ 캘리 공예, 창의과학, 통기타 배우기 등 창의예술 △ 코딩, 보드게임과 같은 융합형 △ 소통, 청소년 성인권 교육 등 인성 △ 요리 등이다. 온돌방 1기는 4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각 강좌는 주 1회, 총 10회씩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 재료비는 별도다. 강의별로 요일, 시간, 장소와 대상이 다르니 확인해야 한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맞벌...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난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강일텃밭, 가래여울텃밭, 상일텃밭, 양지마을텃밭, 암사텃밭, 둔촌텃밭 등 6개 공공도시텃밭을 순차적으로 개장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텃밭 참여자 및 가족 2,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신명나는 풍물놀이를 통해 텃밭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사회적협동조합 도시농담이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이랑만들기, 모종·씨앗 심는 요령 등 텃밭 현장 영농시연했다. 지난 17일 친환경농업의 필요성과 계절별 농사법 등 영농교육을 받은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모종을 심고 가꾸는 영농시연을 통해 텃밭경작의 요령을 익히고, 이어 진행된 씨앗 파종과 모종 심기를 통해 텃밭을 직접 가꾸기도 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도시농업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많은 주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 속에 우리구 대표 브랜드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도 가족·이웃 간 정을 나누며 즐겁게 텃밭을 경작하시고, 건강한 작물 재배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구는 현재 텃밭 4...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역청년들의 취업준비를 돕고자 4월 매주 화‧목요일 일자리카페(스터디카페 위드유 오륜점, 커피랑도서관 암사점) 두 곳에서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미지컨설팅, 면접 메이크업, 자소서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4월에는 대기업 출신 인사담당자, 광고기획자, 청년창업가 등 분야별 현직자 멘토링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온라인 접수 페이지(http://naver.me/GMX3P8K1)에서 프로그램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강동구는 2016년부터 지역 청년들이 취업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일자리카페는 취업상담, 멘토링, 취업특강 뿐 아니라 스터디룸 대여까지 지원함으로써 취업준비에 필요한 종합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스터디룸은 다양한 청년활동, 취업 준비 공간으로 활용돼 취업준비생의 방문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스터디룸 무료 대여는...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4월 7일부터 일자산 치유의 숲에서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림치유’는 숲에서 발생하는 음이온과 피톤치드 등 산림의 치유인자를 활용해 다양한 신체활동과 명상을 병행하는 행위로, 최근 정신적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향상, 인체 면역력 증진을 위한 현대인들의 힐링프로그램으로 각광 받고 있다. 강동구 면적의 44%라는 풍부한 녹지율을 자랑하는 강동구는 산림치유를 하기에 최적화된 지역이다. 강동구는 지난해 이미 일자산 잔디광장 주변에 10,000㎡ 규모의 ‘치유의 숲’을 마련하고, 약 500m의 구간의 숲길에 삼림욕벤치, 숲속쉼터, 바람길·소리길 산책로 등을 조성한 바 있다. 올 4월부터는 ‘일자산 치유의 숲’을 활용해 가족, 친구, 동료 등과 함께 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아이, 노인, 임산부, 만성질환자 등 참여자의 특성에 따라 산림치유지도사가 맞춤형...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관내 유아를 대상으로 ‘어린이 건강동산’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평생건강의 기초가 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부터는 대상범위를 만2세까지 확대해 기존 국공립, 민간어린이집은 물론 가정어린이집 원아들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구는 학교보건법(제9조의2)에 근거해 유치원 보건교육이 일정부분 이뤄지고 있는 반면에 어린이집은 미비하다는 점을 고려해 지난 2007년부터 아동기에 꼭 필요한 보건교육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강동구보건소 1층에 위치한 ‘어린이 건강동산 체험관’에서는 흡연·음주예방, 안전과 운동, 성교육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해볼 수 있으며 단체 사전예약제(1회 20명 내외)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관내 유관기관과 지역자원과 연계해 소방서나 지하철 역사에서 안전교육 등을 진행하기도 한다. 서울여자간호대학 실습생들이 관내 어린이집에 직접 방문해 역할극을 펼치는 <찾아가는 어린이 건강동산> 프로그램도 운영...

임대인, 임차인 간 분쟁, 주택 하자 수선에 따른 비용청구 문제 등은 일상에서 흔하게 발생한다. 하지만 마땅한 상담처를 찾지 못해 문제해결 시기를 놓치고 심리적으로 고통 받거나 금전적 피해까지 입는 경우가 다수 있다.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이러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4월 2일부터 ‘우리동네 마을공인중개사’ 제도를 시행한다. 동네에 있는 부동산 전문가가 재능기부로 무료 상담을 지원해주는 것이다. 강동구는 한국공인중개사 협회의 추천과 면담을 거쳐 지난 3월 9일, 7명의 베테랑 공인중개사를 선정했다. 대부분 10년 이상의 경력자로 성내동, 천호동, 길동, 둔촌동, 암사동에 각각 중개사무소를 두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부동산 관련 상담이 필요한 경우, 마을공인중개사를 찾아가면 된다. 소소한 문제라면 전화나 문자를 이용한 상담도 가능하다. 부동산 매매, 대출조건 등 일반적인 부동산 상담창구 역할은 물론,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중개서비스도 지원한다. 상담 후 소송과 같은 법률자문이...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4월 3일 ‘청년가죽창작마을(강동구 상암로27길 28-7)’을 개소한다. 가죽패션분야에 몸담고 있는 젊은 전문 인력을 육성해 청년 중심의 가죽패션산업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청년가죽창작마을’은 암사도전숙과 강동드론마을에 이어 세 번째로 조성되는 청년주택이다. 현재 가죽, 공예, 패션 등 창작분야에 종사하는 12개 청년기업이 입주해있으며, 그 가운데 50% 이상이 가죽산업 종사자다. 강동구는 서울 가죽산업체의 30%이상이 밀집돼 있는 가죽공예특화지역이다. 특히 주택이 들어서는 천호동은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가죽산업분야의 한 축을 담당해왔기 때문에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을 확보하고 있다. 이제 사업을 시작하는 청년창업가들에게는 최적의 근무환경이라 할 수 있다. 구는 청년가죽창작마을과 현재 추진 중인 강동구 사회적경제 특구사업을 연계해 청년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유도하고, 기존 가죽장인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그들의 자생력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