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 최초의 어린이 놀이·체험 전용시설인 '강남어린이회관'이 9월 12일 개관한다. 지하 1층~지상 6층 전체에서 연면적 2830㎡ 규모로 운영된다. 강남어린이회관은 지역사회의 의견을 반영해 탄생한 시설로, 어린이 교육기관에서 공간적 제약으로 운영하기 힘들었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체험놀이실과 탐구놀이실에서는 어린이의 신체활동, 정서발달, 부모와의 정서적 유대를 촉진하는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물감 놀이, 푸드테라피, 성장판 촉진 프로그램, 영어 플레이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스포츠놀이실에서는 클라이밍 교실, 체육교실, VR문화전시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키즈카페는 0~6세 아동이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공간으로, 놀이돌봄서비스도 제공한다. 다누리실은 인형극, 어린이 공연, 부모교육 등을 위한 공간이다. 프로그램실 운영시간은 월~금 9시~20시, 토 9시~18시다. 키즈카페와 스포츠놀이실은 화~일 9시~18시다. 이용 요금은 체험프로그램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

[caption id="attachment_508695" align="alignnone" width="1000"] 지난해 10월 6일 열린 DNA 축제에서 코딩 경진대회 참가 학생의 설명을 듣는 조성명 강남구청장[/caption]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9월 11일 세텍에서 '강남 디지털 DNA(Dream New Area)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페스티벌은 구가 운영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기획됐다. 페스티벌은 미래인재 경진대회, 토크콘서트, 미래기술체험관, 진로체험부스로 구성된다. 경진대회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코딩대회, 드론 및 AI자율주행자동차 대회, 중학생을 대상으로 해커톤 대회가 열린다. 토크콘서트에서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와 과학커뮤니케이터 엑소(이선호)가 강연한다. 미래기술 체험관에서는 드로잉 로봇, 군무로봇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진로체험부스에서는 프로게이머, 크리에이터, 뉴스포츠 등 신산업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다....

강남구가 세계보건기구(WHO)의 엠폭스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 선포와 질병관리청의 대응체계 발표에 따라 24시간 신속대응반을 구성하고 지역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신속대응반은 역학조사관, 법정감염병 담당자, 현장 대응요원, 행정요원, 긴급 방역요원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감염병 발생 시 원스톱 대응을 한다. 의심 환자 신고에 대해 검사, 역학조사, 환자 이송, 방역을 24시간 내 끝마친다. 강남구 보건소는 엠폭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구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목욕탕 등 취약시설 72개소에 엠폭스 예방 포스터를 배포할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해외여행 시 엠폭스 변이 발생국에 대한 정보를 숙지하고, 불특정 다수와 안전하지 않은 접촉을 삼가며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505027" align="alignnone" width="2560"] 공사 전(포트홀 발생)[/caption]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포트홀 예방을 위해 선릉로에 있는 버스정류장 9개소 주변 도로(186m)를 고강성 프리캐스트 콘크리트로 포장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최초의 시도다. 포트홀은 도로 표면에 발생하는 불규칙한 구멍이나 파손으로, 기후변화와 제설제 사용 증가로 인해 최근 수가 급증했다. 버스정류장과 같이 무거운 차량이 많이 다니는 구간에는 반복적으로 발생해 교통사고 위험과 장마철 물 튀김을 유발했다. [caption id="attachment_505028" align="alignnone" width="1381"] 도로 콘크리트 공사 후[/caption] 강남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버스정류장 도로 보수에 내구성이 높은 콘크리트 포장을 도입했다. 지난해 선릉로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해 포트홀이 많이 발생...

강남구가 세계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9월 한 달간 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하고 생명지킴이 돌봄 활동을 실시한다. 구는 구민들이 많이 참여하는 구정 행사와 연계해 3차례 생명존중 캠페인을 펼친다. 5일 논현2동문화센터에서 생애주기별 마음챙김 건강강좌, 20일 구청 로비에서 청년의 날 기념행사, 24일 대진공원에서 개포3동 나눔한마당 행사에 자살 예방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우울선별검사, 희망메시지 뽑기, 룰렛을 활용한 위로와 응원 메시지 전달, 생명나무 희망 달기, 서울시 자살예방센터의 SNS 캠페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caption id="attachment_503046" align="alignnone" width="1000"] 지난해 10월 10일 강남스퀘어에서 열린 정신건강 캠페인[/caption] 한편, 9월 3일부터 자살 다빈도 지역 및 영구임대아파트 소재지 등 6개동에서 자살예방 돌봄 활동을 실시한다. 구는 동의 방문건강 사업과 연계해 돌봄이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9월 4일 14시~16시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제3회 재건축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서경대학교의 김병춘 부교수가 재건축사업의 공공지원 제도에 대해 설명한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118조에 따른 공공지원 제도는 주택정비사업의 계획 수립단계부터 사업 완료 시까지 사업 진행 관리를 공공에서 지원하는 제도다. 해당 정비구역의 구청장이 공공지원자가 되며, 주민들이 추진위원회 구성, 조합 임원 선출, 시공자나 설계자와 같은 주요 용역업체의 선정 등 정비사업의 주요결정을 합리적이고 투명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재건축 사업의 공공지원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준비했다”며 “올해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비롯해 재건축드림지원TF와 조합과의 신속한 소통, 조합장 간담회 정례화 등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모든 소통 채널을 열어놓고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

강남구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강남구 반려동물 사진 및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9월 2일부터 27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공모전 주제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보낸 봄, 여름, 가을, 겨울'이다. 반려동물과 함께 보낸 사계절의 추억과 계절나기 노하우를 담은 사진 파일 1장과 수기 1편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작품의 우수성, 독창성, 향후 활용도를 심사해 최우수상 1명(팀)에게 50만 원, 우수상 2명(팀)에게 각 30만 원, 장려상 3명(팀)에게 각 20만 원씩 총 170만 원을 시상한다. 수상작은 구청 1층 로비 및 하반기에 열릴 강남구 반려견 순회놀이터에 전시할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나누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반려동물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반려동물 친화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9월~11월 강남힐링센터에서 원데이 프로그램 '손으로 사부작 힐링 데이'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9월 힐링 소리 채집, 10월 꽃꽂이, 11월 아크릴화 수업으로 구성된다. 소리 채집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힐링 소리를 녹음하고, 이를 모아 하나의 음악으로 만드는 독특한 강좌다. 꽃꽂이 프로그램에서는 테라리움과 가을맞이 리스 만들기를 배우고, 아크릴화 수업에서는 편안한 공간을 그림으로 표현한다. 강남힐링센터는 지난 상반기 손으로 오브제를 만들며 스트레스를 푸는 원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하반기에는 공예 강좌를 코엑스점에서도 선보이고, 소리 채집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힐링센터는 힐링 전문 강좌와 스트레스 해소 특강을 발굴하고 있다"며 "구민들이 도심에서도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강남구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0일 구청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장터에서는 전국 50여곳 80여 개 농가가 참여해 한우, 배, 사과 등 명절 제수용품과 굴비, 버섯 등 지역 특산물을 시중가 대비 10% 이상 할인해서 판매한다. 구매한 물건은 오후 4시까지 택배 배송 서비스(4,000원)를 신청하면 전국 어디로나 배송할 수 있다. 특별히 친선교류의 장으로 8개 지자체가 참여한 '친선도시 홍보관'을 처음 선보인다. 강남구와 친선결연을 체결한 8개 도시가 특산물, 지역축제, 고향사랑 기부제, 친선도시 간 혜택 등을 알리고, 떡볶이, 식혜, 부침개 등 다양한 간식을 판매하는 먹거리장터도 열어 지역 홍보에 나선다. 현장 이벤트로 식품 명인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구청 본관 입구에 마련된 메인 무대에서 윤미월 명인의 숭침채(배추통김치) 시연회와 본관 1층에서 신광수 명인(신선미 전수자)의 덖음차 시음회가 진행된다. 또한 1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지참한 1...

강남구가 '2024 키아프·프리즈 서울'과 협력해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강남아트' 전시 투어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번 강남아트의 하이라이트는 강남구청의 소장 작품을 외부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G-Collection'이다. 백남준, 로메로 브리토 등 유명 작가의 작품 8점이 코엑스 B홀 로비에 전시된다. 또한,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갤러리 스탬프 투어가 진행된다. 38곳의 갤러리, 미술관, 브랜드숍을 방문해 도장을 받으면 키아프·프리즈 서울 티켓, 사은품 등을 받을 수 있다. 9월 5일에는 압구정·청담동 일대의 갤러리가 자정까지 문을 여는 '청담나잇'이 열린다. 야간 전시, 작가와의 만남,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아트는 강남의 예술적 역량을 극대화해 구민과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문화 체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 주관으로 8월 27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달 한 번씩, 총 4회에 걸쳐 ‘AI가 바꾸는 우리의 일상’을 주제로 한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1차 강의는 8월 27일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가 ‘2024년 인공지능 시대 개막, 나의 미래 준비 방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2차는 9월 25일 연세대학교 김상균 교수와 함께 AI 시대의 미래교육과 자녀 진로 지도에 대한 고민을 나눈다. 3차는 10월 23일 중앙대학교 김상윤 교수가 챗GPT를 활용한 인공지능 분야 전망과 콘텐츠 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알려준다. 4차는 11월 27일 명지대학교 박정호 교수가 4차 산업혁명이 글로벌 경제 및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미래 신산업 트렌드 변화에 대해 강의한다. 1차 강의는 90명, 2~4차 강의는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특강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미래 시대에 대응하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9월 1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강남사랑상품권을 사용하면 5%를 환급해주는 100억 원 규모의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소비자는 상품권 구매 시 5% 할인 혜택에 추가로 페이백 5%를 받아 총 10% 할인율을 체감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내 서울페이 가맹점 2만여 곳에서 강남사랑상품권을 이용해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동일한 모바일 상품권으로 익월 10일 지급받는다. 페이백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카카오톡의 선물받기와 서울페이플러스 앱의 선물받기 기능을 통해 수령할 수 있다. 행사 기간은 10월 31일까지나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페이백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300억 원 규모로 발행할 상품권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물가로 힘든 시기에 이번 행사가 가계 경제에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