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강남구, 키아프·프리즈 맞아 ‘강남아트’ 운영...구 소장품 첫 공개로 주목
AI 요약강남구가 '2024 키아프·프리즈 서울'과 협력해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강남아트' 전시 투어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번 강남아트의 하이라이트는 강남구청의 소장 작품을 외부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G-Collection'이다. 백남준, 로메로 브리토 등 유명 작가의 작품 8점이 코엑스 B홀 로비에 전시된다. 또한,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강남구가 '2024 키아프·프리즈 서울'과 협력해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 '강남아트' 전시 투어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번 강남아트의 하이라이트는 강남구청의 소장 작품을 외부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G-Collection'이다. 백남준, 로메로 브리토 등 유명 작가의 작품 8점이 코엑스 B홀 로비에 전시된다.
또한,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갤러리 스탬프 투어가 진행된다. 38곳의 갤러리, 미술관, 브랜드숍을 방문해 도장을 받으면 키아프·프리즈 서울 티켓, 사은품 등을 받을 수 있다.
9월 5일에는 압구정·청담동 일대의 갤러리가 자정까지 문을 여는 '청담나잇'이 열린다. 야간 전시, 작가와의 만남,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아트는 강남의 예술적 역량을 극대화해 구민과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문화 체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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