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강남구, 엠폭스 확산 방지 위한 24시간 신속대응반 운영
AI 요약강남구가 세계보건기구(WHO)의 엠폭스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 선포와 질병관리청의 대응체계 발표에 따라 24시간 신속대응반을 구성하고 지역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신속대응반은 역학조사관, 법정감염병 담당자, 현장 대응요원, 행정요원, 긴급 방역요원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감염병 발생 시 원스톱 대응을 한다. 의심 환자 신고에 대해 검사, ...

강남구가 세계보건기구(WHO)의 엠폭스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 선포와 질병관리청의 대응체계 발표에 따라 24시간 신속대응반을 구성하고 지역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신속대응반은 역학조사관, 법정감염병 담당자, 현장 대응요원, 행정요원, 긴급 방역요원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감염병 발생 시 원스톱 대응을 한다. 의심 환자 신고에 대해 검사, 역학조사, 환자 이송, 방역을 24시간 내 끝마친다.
강남구 보건소는 엠폭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구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목욕탕 등 취약시설 72개소에 엠폭스 예방 포스터를 배포할 예정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해외여행 시 엠폭스 변이 발생국에 대한 정보를 숙지하고, 불특정 다수와 안전하지 않은 접촉을 삼가며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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