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강남구, 자치구 최초 버스정류장에 콘크리트 포장 도입으로 '포트홀' 예방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505027" align="alignnone" width="2560"] 공사 전(포트홀 발생)[/caption]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포트홀 예방을 위해 선릉로에 있는 버스정류장 9개소 주변 도로(186m)를 고강성 프리캐스트 콘크리트로 포장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최초의 시도다. 포트홀은 도로...

[caption id="attachment_505027" align="alignnone" width="2560"]
공사 전(포트홀 발생)[/caption]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포트홀 예방을 위해 선릉로에 있는 버스정류장 9개소 주변 도로(186m)를 고강성 프리캐스트 콘크리트로 포장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최초의 시도다.
포트홀은 도로 표면에 발생하는 불규칙한 구멍이나 파손으로, 기후변화와 제설제 사용 증가로 인해 최근 수가 급증했다. 버스정류장과 같이 무거운 차량이 많이 다니는 구간에는 반복적으로 발생해 교통사고 위험과 장마철 물 튀김을 유발했다.
[caption id="attachment_505028" align="alignnone" width="1381"]
도로 콘크리트 공사 후[/caption]
강남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버스정류장 도로 보수에 내구성이 높은 콘크리트 포장을 도입했다. 지난해 선릉로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해 포트홀이 많이 발생한 버스정류장 9개소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
공사는 6월 말에 완료되었으며, 통행량이 많은 버스정류장 앞 도로 공사에는 프리캐스트 특허 공법을 적용해 설치 시간을 단축했다.
공사 완료 후 조사 결과, 포트홀 저감과 사업 확대 시행에 대해 80% 이상의 만족도가 나타났다. 강남구는 내년에도 버스정류장에 콘크리트 도입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콘크리트 포장 도입으로 버스정류장 주변 도로의 내구성을 강화하고, 포트홀로 인한 사고 위험과 주민 불편을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사 전(포트홀 발생)[/caption]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포트홀 예방을 위해 선릉로에 있는 버스정류장 9개소 주변 도로(186m)를 고강성 프리캐스트 콘크리트로 포장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최초의 시도다.
포트홀은 도로 표면에 발생하는 불규칙한 구멍이나 파손으로, 기후변화와 제설제 사용 증가로 인해 최근 수가 급증했다. 버스정류장과 같이 무거운 차량이 많이 다니는 구간에는 반복적으로 발생해 교통사고 위험과 장마철 물 튀김을 유발했다.
[caption id="attachment_505028" align="alignnone" width="1381"]
도로 콘크리트 공사 후[/caption]
강남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버스정류장 도로 보수에 내구성이 높은 콘크리트 포장을 도입했다. 지난해 선릉로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해 포트홀이 많이 발생한 버스정류장 9개소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
공사는 6월 말에 완료되었으며, 통행량이 많은 버스정류장 앞 도로 공사에는 프리캐스트 특허 공법을 적용해 설치 시간을 단축했다.
공사 완료 후 조사 결과, 포트홀 저감과 사업 확대 시행에 대해 80% 이상의 만족도가 나타났다. 강남구는 내년에도 버스정류장에 콘크리트 도입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콘크리트 포장 도입으로 버스정류장 주변 도로의 내구성을 강화하고, 포트홀로 인한 사고 위험과 주민 불편을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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