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는 1인 가구를 위한 특별 요리 클래스를 운영해 요리 기술 향상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한다.

강남구가 중학생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중학생 영어 골든벨'을 개최한다. 46명의 학생이 참가해 40여 개의 문제를 풀고,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이 수여된다.

강남구가 공중이용시설의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국 최초로 시행한 공중이용시설 전기재해 정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전기 화재 및 감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 관리 방법을 습득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남구가 수서 지역 정신건강 돌봄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내 마음의 날씨'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사업을 통해 3개 복지관이 참여해 정신건강 사회복지사를 추가 배치하고, '봄터' 공간을 마련해 주민들의 정신적 어려움을 지원하고 있다. 강남구는 앞으로도 종합사회복지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정신건강 돌봄사업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강남구는 1인 가구를 위한 특별 요리 클래스를 운영해 요리 기술 향상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한다.

강남구와 강남소방서는 전기차 화재 예방 및 대응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유관 기관 회의, 주민설명회, 합동점검 등을 통해 예방 대책을 구체화하고, 지하 주차장 소화 시설 합동점검, 전기차 화재 대응 교육 및 합동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강남구가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와 구민의 IT 역량 강화를 위해 'IT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AI 로봇 드로잉, 팝드론, AI 스마트 글래스 등 최신 IT 기술을 체험할 수 있으며, 디지털 상담소도 운영된다.

강남구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학습자들이 제작한 작품 전시, 온라인 설문조사 이벤트, 기프티콘 추첨 등이 진행된다. 강남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장애 인식을 개선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4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 참가해 스마트도시 정책을 소개하고 디지털 기술을 선보인다.

강남구가 부다페스트 제5구와 공동으로 국악 공연을 개최하여 한국의 K-클래식인 국악을 소개했다. 국립고등학교 소리누리예술단이 전통음악, 창작무용 등 다양한 국악 공연을 선보였고,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피테르 센트죄르즈뷜즈 부다페스트 제5구 구장은 문화·예술 분야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강남구가 취약계층과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인 '우리동네 펫 위탁소' 신청자를 모집한다. 취약계층은 최대 10일, 1인 가구는 최대 5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위탁 장소는 청담동 24시청담우리 동물병원과 개포동 도킹어바웃이다.

강남구가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1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주간 그룹 1:1 서비스를 지원해 최중증 장애인들에게 체계적인 돌봄을 제공한다. 공감방과후센터와 뛰어놀자사회서비스센터가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루 최대 8시간, 월 최대 176시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