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강남구, 바르셀로나 SCEWC 참가...우수한 스마트도시 정책 소개
AI 요약강남구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4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 참가해 스마트도시 정책을 소개하고 디지털 기술을 선보인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4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에 참가한다.
지난해 '월드 스마트시티 어워드'에서 안전&회복 분야 최우수도시로 선정된 강남구는 공식 콩그레스에 초청받았다. 콩그레스에서 정헌재 부구청장은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 강남'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강남구는 서울관에 '강남, 디지털을 품다'를 주제로 강남관을 조성한다. 강남구와 실증 사업을 추진하거나 강남구에 소재한 기업 4개사가 참여해 건강 개선 앱, 마이크로 애칭 기술, 수어 번역 서비스, AI 기반 주차관제 솔루션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선보인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지난해 최우수도시 수상국으로서 초청받아 강남구의 스마트도시 정책을 세계에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과 교류하며 혁신 사례를 적극 도입해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월드 스마트시티 어워드'에서 안전&회복 분야 최우수도시로 선정된 강남구는 공식 콩그레스에 초청받았다. 콩그레스에서 정헌재 부구청장은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 강남'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강남구는 서울관에 '강남, 디지털을 품다'를 주제로 강남관을 조성한다. 강남구와 실증 사업을 추진하거나 강남구에 소재한 기업 4개사가 참여해 건강 개선 앱, 마이크로 애칭 기술, 수어 번역 서비스, AI 기반 주차관제 솔루션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선보인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지난해 최우수도시 수상국으로서 초청받아 강남구의 스마트도시 정책을 세계에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과 교류하며 혁신 사례를 적극 도입해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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