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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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본격 시행
AI 요약강남구가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1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주간 그룹 1:1 서비스를 지원해 최중증 장애인들에게 체계적인 돌봄을 제공한다. 공감방과후센터와 뛰어놀자사회서비스센터가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루 최대 8시간, 월 최대 176시간 제공된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1월 1일부터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주간 그룹 1:1 서비스를 지원해 기존 돌봄 체계에서 소외된 최중증 장애인들에게 체계적인 돌봄을 제공한다. 공감방과후센터(역삼동)와 뛰어놀자사회서비스센터(일원동)가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 선정됐다. 서비스는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루 최대 8시간, 월 최대 176시간 제공된다. 이용자별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해 일상생활 훈련, 취미활동 지원, 자립생활 훈련 등 의미 있는 낮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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