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강남구, 공중이용시설 전기재해 예방 교육으로 실전 역량 강화
AI 요약강남구가 공중이용시설의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국 최초로 시행한 공중이용시설 전기재해 정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전기 화재 및 감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 관리 방법을 습득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11월 11일 청담평생학습관에서 공중이용시설의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강남구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공중이용시설 전기재해 정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구는 지난 9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외부 전기안전 전문기관인 한국전기안전서비스(주)와 협력해 공중이용시설 94개소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일부 시설에서 특고압 수배전반의 절연 열화, 분전반 내 노후 전선 사용, 전기 조리기구의 충전부 노출 등 화재와 감전 위험 요인이 발견됐다. 이에 구는 즉시 개선 조치를 취했다.
교육은 이러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자들이 전기 화재 및 감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 관리 방법을 습득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전기 재해 예방 핵심 포인트, 전기 설비 안전 관리 요령, 현장 적용이 가능한 점검 방법 등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공중이용시설 관계자들이 전기 안전 관리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실무에 맞춘 현장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남구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공중이용시설 전기재해 정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구는 지난 9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외부 전기안전 전문기관인 한국전기안전서비스(주)와 협력해 공중이용시설 94개소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일부 시설에서 특고압 수배전반의 절연 열화, 분전반 내 노후 전선 사용, 전기 조리기구의 충전부 노출 등 화재와 감전 위험 요인이 발견됐다. 이에 구는 즉시 개선 조치를 취했다.
교육은 이러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자들이 전기 화재 및 감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 관리 방법을 습득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전기 재해 예방 핵심 포인트, 전기 설비 안전 관리 요령, 현장 적용이 가능한 점검 방법 등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공중이용시설 관계자들이 전기 안전 관리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실무에 맞춘 현장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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