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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 도곡경로당을 강남형 개방경로당 1호로 탈바꿈해 60세 이상 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경로당에는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 시설이 설치되며, 전문 강사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초고령사회 대비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을 지원하는 선구적인 경로당 모델이다.

강남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부모와 자녀 간 갈등에 초점을 맞춘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5개 기관이 참여하여 아동학대 유형, 신고 요령, 긍정적인 양육법을 홍보했다. 강남구청장 조성명은 이번 캠페인이 아동학대 문제 인식과 긍정적인 양육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제18회 자연보호 유아 및 유치부 사생대회를 개최하고 111명의 어린이를 시상했다. 이번 대회는 '부모사랑, 자연사랑'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자유로운 표현을 평가했다. 수상작은 강남구청장상 등을 수상했고, 우수작은 대치2동 문화센터에 전시되었다.

강남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합동 캠페인, 홍보존 설치, 릴레이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관심을 확산한다.

강남구가 도곡초등학교 부지를 활용해 보도를 신설한다. 이는 강남구에서 학교 부지를 활용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는 최초의 사례다. 구는 2022년부터 관내 초등학교 32곳 중 보도가 없는 12개 학교를 대상으로 보행환경 개선 공사를 추진해왔다.

강남구청장 조성명이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경력이음여성들과 소통회를 열었다. 소통회에서는 재취업 성공 사례와 자원봉사 활동 사례를 소개했고, 조 구청장은 경력 여성들의 취·창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강남구가 동네 병원 의사와 보건소 간호사를 연계해 건강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의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동네 병원에 왕진을 요청하면 의사가 직접 집을 방문해 진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진료 이후 간호사들은 정기적으로 대상자를 방문해 기초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복지 서비스와도 연결합니다.

강남구가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해 500박스의 김장김치를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청년도 참여해 이웃 사랑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강남구가 공영주차장에 장애 예술가 '그리아미'의 벽화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벽화 프로젝트는 장애 예술가들의 재능을 알리고 주민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강남구는 장애 예술가들이 작품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세곡천 일대에 물맞이공원, 사거리광장, 반고개테라스, 사면 놀이터 등 4곳의 수변 테라스와 쉼터를 조성했다. 이 공간은 주민들이 자연을 가까이서 만끽하고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남구와 바이네르가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어르신 건강 춤 경연대회가 열리고, 노인복지시설에 건강 의자가 후원된다. 강남구는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ESG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남구가 학생 대상으로 환경시설 견학과 환경배움실천학교를 운영해 자원 재활용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학습할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