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강남구, 아동학대 예방의 날 맞아 합동 캠페인 실시
AI 요약강남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부모와 자녀 간 갈등에 초점을 맞춘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5개 기관이 참여하여 아동학대 유형, 신고 요령, 긍정적인 양육법을 홍보했다. 강남구청장 조성명은 이번 캠페인이 아동학대 문제 인식과 긍정적인 양육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아 18일 대치동 학원가에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강남 지역에서 자주 발생하는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부모와 자녀 간 갈등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홍보로 진행됐다.
대치역 7번 출구 인근에서 강남구, 서울강남경찰서, 서울수서경찰서, 서울동남권아동보호전문기관, 대한사회복지회 등 5개 기관 소속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아동학대 유형, 신고 요령, 긍정적인 양육법 등을 홍보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아동학대 문제를 인식하고, 긍정적인 양육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전문인력 운영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강남 지역에서 자주 발생하는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부모와 자녀 간 갈등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홍보로 진행됐다.
대치역 7번 출구 인근에서 강남구, 서울강남경찰서, 서울수서경찰서, 서울동남권아동보호전문기관, 대한사회복지회 등 5개 기관 소속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아동학대 유형, 신고 요령, 긍정적인 양육법 등을 홍보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아동학대 문제를 인식하고, 긍정적인 양육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전문인력 운영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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