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남구
강남구, 바이네르와 손잡고 '어르신 건강 춤 경연대회' 개최
AI 요약강남구와 바이네르가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어르신 건강 춤 경연대회가 열리고, 노인복지시설에 건강 의자가 후원된다. 강남구는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ESG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바이네르(주)(대표이사 김원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11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일원에코파크에서 '어르신 건강 춤 경연대회'가 열린다. 바이네르는 편안한 신발로 유명한 제화 기업으로, 고령층 건강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김원길 대표는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을 지원하는 데 관심을 갖고 있다.
경연대회에는 총 15개 팀 150여 명이 참가하며, 1등부터 3등까지 각각 100만 원, 50만 원,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나머지 참가팀에게도 10만 원씩 시상된다.
바이네르는 또한 11월 13일에 관내 경로당 등 노인복지시설에 건강 의자 180개를 후원한다. 이 의자는 어르신들이 근력 강화를 위해 손발을 더 많이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경연대회가 어르신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바이네르와 같은 기업과 협력해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 ESG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1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일원에코파크에서 '어르신 건강 춤 경연대회'가 열린다. 바이네르는 편안한 신발로 유명한 제화 기업으로, 고령층 건강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김원길 대표는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을 지원하는 데 관심을 갖고 있다.
경연대회에는 총 15개 팀 150여 명이 참가하며, 1등부터 3등까지 각각 100만 원, 50만 원,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나머지 참가팀에게도 10만 원씩 시상된다.
바이네르는 또한 11월 13일에 관내 경로당 등 노인복지시설에 건강 의자 180개를 후원한다. 이 의자는 어르신들이 근력 강화를 위해 손발을 더 많이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경연대회가 어르신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바이네르와 같은 기업과 협력해 구민 삶의 질을 높이는 ESG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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