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이웃의 내일을 잇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들이 자살 위험 신호를 빠르게 포착하고 전문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 금정구가 벌목 작업 현장에서 중대산업재해 발생 대응 매뉴얼 실행 훈련을 실시하며 근로자들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훈련은 수목 전도 사고를 가정해 실제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 북구가 대천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개최하고, 하천 환경정비와 함께 생태계교란식물인 환삼덩굴 제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여하여 쓰레기 줍기 활동과 환삼덩굴 제거를 통해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

영도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출범 후 1주차 활동으로 23개 부서 업무보고를 마치고, 해양신산업 복합단지 조성, 관광벨트 개발, 빈집 문제 해결 등 핵심 공약 이행을 위한 실행계획 수립에 집중했다. 인수위는 인구 감소 대응 및 지속 가능한 영도 발전을 위한 사업 예산 선택과 집중을 강조했으며, 김철훈 당선인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공사 관리 효율화와 소상공인 지원 방안 검토를 주문했다. 인수위는 2주차 현장 방문 후 구정 방침을 수립하고 7월 3일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부산 중구 부평동 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오늘은 이웃돌보미의 날'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깡통시장 일대에서 홍보물을 배부하며 이웃의 어려움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부산 중구에서 진행된 선박화물 검수원 양성사업 1기 훈련생 17명이 수료식을 마치고 취업 면접을 앞두고 있다. 2기 사업은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3기 사업은 일반 청년 및 40~45세 구직자를 대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부산 중구 보수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중부산새마을금고가 주최한 '보수동 주민화합 탁구대회'가 8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건강한 여가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열띤 경기를 펼치고 서로를 격려하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영도구 한국자유총연맹 영선1동위원회는 남항시장 일원에서 '일회용 비닐 없이 장보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했습니다. 캠페인에서는 장바구니 사용을 독려하고 일회용품 줄이기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영도구 새마을문고 영선1동분회가 '2026년 책으로 배우는 환경꾸러미 독서행사'를 개최하여 한부모가정과 도서관 우수 회원 7세대에 친환경 도서, 체험 키트, 주방용품 세트 등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제로 웨이스트 실천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가정에서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천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도구보건소가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영도 감염병 Zero-Net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200여 명의 민·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식중독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 실습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감염병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영도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이 제6회 와글와글 가족 합창 공모제에서 축하 공연을 펼치며 가족 화합과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합창단은 맑고 순수한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에서 개최된 '커피 전문 세미나 및 써밋'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F&B 신산업 클러스터 '영블루밸리'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외 커피 전문가 및 애호가 100여 명이 참석하여 WCC 심사 스킬 프로그램과 커피 품질 평가 교육 운영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영도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F&B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