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도구
새마을문고영선1동분회, 「2026년 책으로 배우는 환경꾸러미 독서행사」 개최
AI 요약영도구 새마을문고 영선1동분회가 '2026년 책으로 배우는 환경꾸러미 독서행사'를 개최하여 한부모가정과 도서관 우수 회원 7세대에 친환경 도서, 체험 키트, 주방용품 세트 등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제로 웨이스트 실천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가정에서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천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도구 새마을문고 영선1동분회(회장 김성희)는 지난 6월 18일 관내 한부모가정과 영선나릿 작은도서관 우수 회원 7세대를 대상으로 「2026년 책으로 배우는 환경꾸러미 독서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금 바로, 우리 집부터! 지구를 살리는 가족 실천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교육과 체험을 통해 가족이 함께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친환경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여 가정에는 성인·초등 친환경 도서 2종과 커피박 화분 식물 키우기 체험키트, 친환경 주방용품 세트 등으로 구성된 환경꾸러미가 전달됐다. 특히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읽고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해 의미를 더했다.
김성희 새마을문고 영선1동분회장은 “이번 환경꾸러미 독서행사를 통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가정에서부터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친환경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환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영선1동분회는 영선나릿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하반기 우수 회원을 선정하는 ‘문화의 날’을 비롯해 독서 여권에 스탬프를 인증하는 ‘북트립 패스포트’, 독후감을 한 줄로 표현하는 ‘한줄 도서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 속 책 읽는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금 바로, 우리 집부터! 지구를 살리는 가족 실천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교육과 체험을 통해 가족이 함께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친환경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여 가정에는 성인·초등 친환경 도서 2종과 커피박 화분 식물 키우기 체험키트, 친환경 주방용품 세트 등으로 구성된 환경꾸러미가 전달됐다. 특히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읽고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해 의미를 더했다.
김성희 새마을문고 영선1동분회장은 “이번 환경꾸러미 독서행사를 통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가정에서부터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친환경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환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영선1동분회는 영선나릿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하반기 우수 회원을 선정하는 ‘문화의 날’을 비롯해 독서 여권에 스탬프를 인증하는 ‘북트립 패스포트’, 독후감을 한 줄로 표현하는 ‘한줄 도서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활 속 책 읽는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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