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봉산마을 어반스케치'를 개강했다. 이번 강좌는 찬새미작은도서관에서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이 마을 풍경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힐링과 소속감을 느끼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도구 영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건강 간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영양가득 맞춤형 간식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꽃바구니 제작 및 간식 포장에 힘을 보탰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폈다.

부산 영도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행복 On! 스트레스 Off!'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 증진과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에 힘썼다. 영도여자고등학교 또래 상담자와 영도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이 협력하여 공감 상담소 운영 및 청소년 안전망 사업 홍보를 진행했다.

기장군에서 5월 개최되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주요 경기가 열린다. 장애학생체전에서는 디스크골프, 조정, 축구, 탁구 경기가, 소년체전에서는 축구, 야구, 탁구, 철인3종 경기가 기장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는 지역 체육 활성화와 기장군의 스포츠·관광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 홀로 어르신 10세대를 방문해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지지를 돕고 지역사회의 공경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가 금천모텔과 함께 취약계층 고독사 예방 및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금천모텔 함께살핌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금천모텔 거주 취약계층의 고립 및 건강 악화를 예방하고 상시 안부 확인 체계를 구축하며, 금천모텔 대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에 나선다.

부산 수영구는 제24회 광안리어방축제 기간 중인 6월 14일, 수영사적공원에서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재현한 글짓기 대회 '어방과거시험'을 개최한다. 참가 학생들은 유건을 착용하고 글짓기 실력을 겨루며, 행사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수상작은 수영구 홈페이지 및 '수영문예'에 게재될 예정이다.

부산 중구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광복로 시티스폿 일원에서 주민 대상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홍보,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 배부, 지진 발생 시 행동 요령 안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안내 등이 진행되어 주민들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과 재산 피해 지원 제도 홍보에 힘썼다.

SK해운연합노동조합이 어버이날을 맞아 중구노인복지관에 240만원을 후원하여 지역 내 독거 및 저소득 어르신 70가구에 찜질팩을 전달했다. 김두영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마음에 따뜻함을 전하고 싶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의 달을 맞아 부산디지털고와 덕원중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전하는 한마디' 메시지 작성 활동을 통해 또래 간 공감과 위로를 나누며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실천했다. 학생회와 또래상담 동아리가 주도한 이번 캠페인은 또래 중심의 자발적 참여로 학교폭력 예방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부산 중구 치매안심센터가 사하구 국립부산승학산치유의숲에서 치매 환자와 돌봄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돌봄 가족의 휴식 및 재충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감 힐링 숲 산책, 꽃차 테라피, 싱잉볼 명상 등 다양한 산림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심리적 위안을 얻고 활력을 되찾았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해운대구가 난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출산 장려를 위해 '해운대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 고향사랑기금 3천만 원을 투입해 200여 명에게 1인당 15만 원을 추가 지원하며, 정부 지원금 초과 시 신청 가능하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