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금정구가 경력 단절 여성의 AI 및 디지털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한 재취업 지원을 위해 'AI&디지털오피스 역량강화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신 디지털 실무 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포함하며, 20명의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7월 6일부터 8월 26일까지 운영된다.

부산 영도구립 여성합창단이 '2026부산비엔날레'와 연계하여 국제 작가 조타 몽바사와 함께 예술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수중 음향과 집단적 발성을 결합한 청각적 공간을 선보이는 작품 제작의 일환으로, 지역 예술단체와 국제 작가 간 협업을 통해 문화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영도구보건소가 주민들의 노쇠 예방을 위한 '노(NO)노(老)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주 1회 진행되며, 노르딕 워킹과 요가 등을 통해 전노쇠군 주민의 신체 기능 저하를 관리하고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생활 실천을 돕는다. 폭염 기간에는 실내 프로그램으로 대체 운영된다.

부산 영도구는 아르떼뮤지엄 부산에서 행정안전부, 부산시, 민간 전문가와 함께 '2026년 집중안전점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대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의 특성을 고려하여 재난 사고 예방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두었으며, 피난·대피로 확보, 소방 설비 작동 상태, 토목 구조물 안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영도구는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 조치하고 필요한 보수·보강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는 보육교직원 7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권리 이해, 학대 사례 분석, 신고 절차,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 등을 다루었으며, 특히 '니어미스' 개념을 통해 부주의한 지도가 아동학대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영도구는 이를 통해 안심 보육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중구 보수동책방골목문화관에서 1960~1990년대 부산 출판문화와 지역 문학의 가치를 조명하는 기획전시 '부산의 페이지'를 개최한다. 네이버 해피빈과 협력하여 기부콩 연계 이벤트와 체험 공간 '나만의 페이지'를 운영하며, 시민 참여형 문화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전시는 6월 9일부터 30일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부산 사하구 장림항 내 불법 계류 레저선박에 대한 사하구의 원상회복 명령 및 어항시설 사용·점용 신고 불수리 처분이 항소심에서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재판부는 레저선박의 어항시설 사용·점용은 어촌·어항법 위반이며, 공익이 사익보다 우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부산시가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부산 AI디지털배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을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특히 디지털 소외 및 정보격차 해소에 중점을 둔다. 올해는 스미싱 예방, 키오스크 활용 등 실생활 중심 교육과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시가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조성(도심형) 사업'의 3년 차에 본격 착수하며, 총사업비 121.4억 원을 투입해 클라우드 기반 통합 플랫폼 안정화, 데이터 갱신, 도심 생활환경 스트레스 관리 서비스 개발 등을 추진한다. 현재까지 7종의 서비스가 개발되어 '1365 트윈 부산' 포털을 통해 제공 중이며, 올해 1종이 추가되면 총 8종의 서비스가 완성된다. 부산시는 이를 통해 시민 안전 강화 및 행정 정책 고도화를 도모하고, 부산형 디지털 트윈 안전 모델의 국내외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지역 폐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디자인 산업 육성을 위해 'AI 기반 리사이클 디자인 플랫폼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부터 2년간 총사업비 15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플랫폼은 폐자원을 새로운 디자인 소재로 전환하고, AI 이미지 생성, 3D 모델링, 소재 데이터베이스, 기업 매칭 등의 기능을 제공하여 디자인 개발 효율성을 높이고 친환경 제품 개발 및 시장 진입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금정구가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력하여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전자상거래 판로 개척을 돕는 '온라인 비즈니스, 스마트스토어 성공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7월 7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1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신규 온라인 창업 희망 여성 및 여성 소상공인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 내용은 온라인 창업 준비, 스마트스토어 구축, 온라인 마케팅, AI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6월 19일까지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가능하며, 금정구 거주자를 우선 선발한다.

부산 중구, 장기 입원 퇴원 의료급여 수급권자 대상 재가 의료급여사업 시범 운영. 퇴원 후 건강관리 및 일상생활 지원으로 재입원 예방 및 지역사회 정착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