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하구 신평2동이 여름철 취약계층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복지팀,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사하구가족센터가 입국 6개월 이내 초기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정착을 돕는 사회통합 사업 '안녕? 사하구!'를 지속 운영하며, 올해 상반기 3기 운영에 이어 9월 4기 운영을 앞두고 있다. 이 사업은 기초 한국어 교육과 실생활 중심 프로그램, 부부 참여 체험 등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적응력 강화 및 가족 중심 정착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

사하구가족센터가 사하소방서와 협력하여 소방관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관계 증진 및 정서적 지지를 위한 '출동 OFF, 오감 ON'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소방관 가족 간 소통과 이해를 높여 긍정적 인식과 자부심을 함양하는 데 기여했으며, 참여 가족들은 유대감과 안정감 증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하구가족센터는 앞으로도 고위험군 종사자 가족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