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광역시청
부산 남구, 국가지점번호판 QR코드 일제 정비
AI 요약부산 남구는 황령산과 이기대공원 일대 국가지점번호판 QR코드 75개소 정비를 완료하여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 및 현장 대응 능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관내 황령산과 이기대공원 일원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QR코드 75개소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산악지역과 해안지역 등 도로명주소가 없는 곳에서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치한 위치 표시 체계로,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구성된 10자리 번호를 사용한다.
남구는 국가지점번호판의 노후되거나 훼손된 QR코드를 정비해 재난이나 사고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위치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현장 대응과 구조 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은 재난과 응급상황에서 위치를 신속하게 알리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을 위해 국가지점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유지보수하고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