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가 추석 명절을 맞아 반송2동 도시재생사업지 일원에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문화마당과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구는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부산 해운대구 반여2동시장이 16일부터 18일까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반·할·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에게 할인권을 증정하고, 황금열쇠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야시장에서는 맥주 무료 제공 행사도 열린다. 또한,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젊음의 거리'와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해운대구가 지역 관광자원인 해변열차에 뉴욕의 '더 라이드'를 접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 '해운대 더 라이드 해변열차'를 선보인다. 해변열차 정거장에서 청년 예술가들이 K팝 댄스 등 거리공연을 펼치는 방식으로, 새로운 볼거리 제공과 청년 문화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말까지 시범 운영 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해운대구가 추석 연휴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 및 지역 단체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부산 해운대구는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며 10월 16일 구청에서 성화봉송 맞이 및 출발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된 85명의 주자가 참여하며, 요트 봉송 등 이색적인 코스를 포함한 9개 구간을 따라 성화를 봉송할 예정이다.

해운대구는 9월 22일 장산역에 무인 자동대출·반납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했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500여 권의 도서를 비치했다. 이와 함께, 39억 원을 투입해 전면 리모델링한 반송도서관도 상반기 재개관하여 지역 주민의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운대구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블루라인파크 등 지역 관광·문화 기업 5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은 체전 기간 동안 선수단과 가족, 응원단에게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는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운대구, 청사포항 다목적센터 '청사랑' 1층 수산물 직판매장 및 음식점 개장으로 어촌뉴딜300 사업 완료. 청사포 수산자원 활용, 어민과 지역 주민 소득 증대 기대.

해운대구는 23일 건설공사 안전 및 품질 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부산시 자치구·군 최초로 국토안전관리원 전문가를 초청해 건설공사 담당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 없는 건설 현장을 만들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건설공사 안전 및 품질관리 관련 법령, 품질관리 사례, CSI 운영, 재발 방지 대책 등을 교육하고, 일일 현장 안전점검 및 건설안전신호등 사업 등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

해운대구, 2023년에 이어 올해도 검정고시 합격 학교 밖 청소년에게 축하금 30만 원 지원. 9~24세 대상으로 10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 신청 접수.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9월 13일과 20일 반여3동 초록시장에서 '친환경은 서툴지만, 지구는 지키고 싶어! 그린인더마켓' 행사를 개최하여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현수막 파우치 만들기 등 다양한 친환경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해운대구청년연합회와 해운대구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9월 20일 구남로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마약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가톨릭대 봉사단과 DAOL의 후원으로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청소년 보호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