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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여3동 초록시장, 친환경 체험 행사 '그린인더마켓' 개최
AI 요약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9월 13일과 20일 반여3동 초록시장에서 '친환경은 서툴지만, 지구는 지키고 싶어! 그린인더마켓' 행사를 개최하여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현수막 파우치 만들기 등 다양한 친환경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9월 13일과 20일, 반여3동 초록시장에서 주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친환경 체험 행사‘친환경은 서툴지만, 지구는 지키고 싶어! 그린인더마켓’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시장 내 빈 상가 두 곳과 쉼표 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폐현수막 파우치 만들기, 나전칠기 자개 공예, 친환경 주방세제·모기기피 모빌 만들기, 폐플라스틱 키링 제작, 과일·채소 장바구니 무게 맞추기, 미니 다육이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약 400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초록시장 상인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상인들의 참여로 행사가 원활히 운영되었으며, 반여2·3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골목·생활환경개선분과도 주방세제 만들기 체험을 함께 운영해 의미를 더했다.
한 주민은 “아이와 함께 체험에 참여했는데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행사 덕분에 시장이 더욱 활기를 띠는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혜경 해운대구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그린인더마켓은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시장 환경을 만들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교류의 장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장 내 빈 상가 두 곳과 쉼표 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폐현수막 파우치 만들기, 나전칠기 자개 공예, 친환경 주방세제·모기기피 모빌 만들기, 폐플라스틱 키링 제작, 과일·채소 장바구니 무게 맞추기, 미니 다육이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약 400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초록시장 상인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상인들의 참여로 행사가 원활히 운영되었으며, 반여2·3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골목·생활환경개선분과도 주방세제 만들기 체험을 함께 운영해 의미를 더했다.
한 주민은 “아이와 함께 체험에 참여했는데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행사 덕분에 시장이 더욱 활기를 띠는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혜경 해운대구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그린인더마켓은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시장 환경을 만들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교류의 장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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