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구청장 어윤태)는 4월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영도구 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관내 7개 중·고등학교 18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활동계획, 오리엔테이션, 자기소개 등 청소년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에 근거하여 청소년과 관련된 정책수립절차에 참여하거나 의사결정에 참여하도록 구성되는 청소년 단체이다. 이들 청소년 참여위원들은 매월 정기회의에 참석하며 5월에 열리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비롯해 청소년관련 정책토의, 워크숍, 캠페인, 청소년정책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 청학2동(동장 이상희)은 지난 3월 30일 청학초등학교 인근 학생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및 고독사 예방을 주제로 테마가 있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국가와 지자체 및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발굴ㆍ지원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영도구 드림스타트, 영도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영도구 청소년 상담센터, 영도구 자원봉사캠프 등 아동ㆍ청소년전문기관이 참여하였으며 맞춤형 상담과 프로그램 홍보를 진행했다. 이상희 청학2동장은 “테마가 있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생계, 의료, 주거, 고용 등 복지서비스 전반에 관한 정보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초고령화 사회에 맞춰 다양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의 거점으로 활용될 영도구 복합커뮤니티센터가 3월 28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은 김무성 국회의원과 서병수 시장, 어윤태 영도구청장, 한영현 구의장, 구의원, 대한노인회 영도구지회장, 법인혜원 대표 등 초청내빈과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청학1동 풍물패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남구노인복지관 난타동아리 두드림 공연, 혜원정사 합창단 공연이 펼쳐졌으며 개관식은 개회-국민의례-경과보고-감사패 수여-기념사-축사-테이프 컷팅-시설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영도구 복합커뮤니티센터는 고령화 사회의 시대적 가치에 부응하고 지역주민이 행복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도구노인복지관 분관’과 ‘해돋이행복마을 행복센터’를 통합해 건립됐다. 2014년 10월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계획을 확정하고 국비 23억원과 시비 22억원 등 모두 45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뒤 2016년 12월 본격적...

영도구 신선동, 낡고 오래된 건물 도배·장판교체 등 자원봉사 부산광역시 영도구 신선동(동장 박진용)은 지난 3월 25일 아름다운동행봉사후원회(회장 조전영)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홀로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주거환경을 실시한 주택은 건물전체가 날고 부식이 된 상태에서 주거환경 또한 열악한 가운데 노인홀로 거주하고 있었다. 그동안 봉사자를 찾던 중 아름다운동행봉사후원회에서 집수리를 해주겠다는 약속을 흔쾌히 함에 따라 집수리를 하게 됐다. 이에 후원회 회원 12명이 자원봉사로 휴일 동안 이틀에 걸쳐 대공사를 시작했다. 이들 자원봉사자들은 거실벽면 페인트 공사, 도배, 장판교체뿐만 아니라 누전위험에 노출되어있던 전기를 점검하고 형광등 스위치를 교체하는 등 리모델링을 통해 어르신이 홀로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신선동 관계자는 “신선동은 고지대로 노후화된 주택들이 많다”면서 “노후주택에 홀로 거주하는 홀로 어르신들의 주거환경을 깨...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방성달)는 지난 3월 26일부터 2주간 고독사 및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해 관내 저소득가구 중 30세 이상 단독 가구 및 홀로 어르신 40여명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했다. 2016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희망의 반려식물 전달사업은 영선1동만의 민·관 협력 특화사업이다. 이를 위해 협의체 위원과 복지통장들이 정기적 방문 및 복지상담을 통해 인적 안전망 역할을 함과 동시에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희망의 반려식물 전달 후속사업으로 건강한 여름을 위한 미숫가루, 따뜻한 겨울을 위한 히트텍 내의, 독거노인 안전 예방을 위한 노후가스레인지 교체 등 계절 및 테마별 복지수요에 따라 맞춤형 후원 물품도 지원할 계획이다. 방성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홀로 거주하는 우리 관내 저소득 주민들이 희망의 반려식물을 전달 받아 심리적·정서적으로 안정감 있는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어윤태)는 지난 1월 25일 부산시교육청과의 다행복교육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3월 26일 다행복교육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센터 장소는 부산은행 영도구청출장소 2층이며, 교육청과 구청에서 직원 2명씩 파견하여 총 4명이 함께 근무한다. '다행복교육지구'는 자치구와 교육청, 부산시가 협약을 통해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각종 교육 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을 말한다. 다행복교육지구 사업은 부산시 교육청의 공모 사업으로, 올해부터 2년간 운영되며, 이후 종합평가 결과 등에 따라 연장 운영할 수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지역이해 교육과정인 '지역사회 배움터' 운영 및 다행복공감학교 운영, 청소년 자치예산제 운영, 안전한 마을 품 방과 후 마을학교, 1:1 교육멘토링 교실, 해양스포츠 체험교실 등이 있으며 구청과 교육청이 각 3억씩 총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육격차 해소 및 지역특성에 맞는 16개 사업을 추진한다. 그동안 영도구는 열악...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어윤태)는 LS전선의 기업 재능기부 활동으로 3월 22, 23일 이틀 동안 관내 전통시장인 봉래시장에 대한 무료 전기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전기안전 점검은 최근 발생한 전통시장 대형화재의 주요 원인이 노후된 전기시설에서 비롯됨에 따라 개별점포들을 대상으로 전기선 피복상태, 누전 가능성 등을 점검·개선하는 한편 상인들에게는 전기사용에 대한 안전교육도 진행했다. LS전선은 케이블관련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7년부터 기업 재능기부 활동을 해왔으며 남항시장(4월)과 청학시장(5월)도 조만간 무료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점검을 통해 화재원인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상인 및 이용객들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하는 등 전통시장 화재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어윤태)와 사단법인 삼진이음은 지난 3월 25일, 26일 양일간 영도구 봉래동 창고군 일대에서 관광객, 주민 등 10,000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March, Meet, M Market(‘3월에 M마켓에서 만나요!’)라는 주제로 대통전수방 ‘M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7년 4월부터 시작하여 5회째를 맞이한 대통전수방 프리마켓은 근대 영도 공업지역 중심인 봉래동 창고군 일대의 다양한 매력을 재발견, 소개하여 관문지역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도시재생 상권활성화 프로그램으로 봉래1동 일원 중심시가지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부터 창고 지붕모양을 형상화한 'M마켓'이라는 고유브랜드로 개최하였으며 전시, 공연, 상품판매, 먹거리,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뿐 아니라 버스킹공연, 어린이 잡화점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여러 연령층의 주민들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도구는 향후 5월, 7월...

영도구, 부정수급 중점 조사 등 근절 대책 추진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어윤태)는 지난 3월 21일 복지 재정 누수를 차단하고 부정수급을 뿌리 뽑기 위한 ‘복지 부정수급 근절대책’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에 제시한 대책안은 부정수급방지 지킴이단 확대 운영, 부정수급 중점조사, 부정수급 자진 신고 기간 운영, 부정수급 신고센터 운영 등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7개 중점사업이 포함되어 있다. 부정수급 지킴이단을 확대·운영하는 한편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구청,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등 민·관이 함께 힘을 합치며, 부정수급 신고센터 설치 및 운영(구청 복지부서 3개과, 동 주민센터 11개소)으로 복지 부정에 관한 사항 전반에 대한 신고를 받는다. 또한 새로이 수급자로 선정된 대상에게 ‘신고 의무 및 부정수급사례’가 수록된 리플릿을 제공하여 부정수급을 원천적으로 예방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통장 등 지역주민 관계망을 적...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어윤태)는 조직 생활 중 구성원들의 발생하는 소진(burn out)을 예방하고 심신회복과 삶의 재충전을 도모하고자 직원들을 위해 테마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2018년 첫 과정으로 진행된 ‘조물조물 파운드케이크 만들기과정’은 지난 3월 17일 동삼 희망마을 2층에 위치한 북카페 숲에서 촉촉한 식감이 일품인 파운드 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제과제빵 제작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한편 영도구 테마아카데미는 업무부담에서 벗어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체험활동을 통해 직원들이 힐링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008년부터 실시해왔으며, 제과제빵 과정은 매년 직원들의 교육과정 개설 선호도조사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선2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고사순)는 지난 3월 17일 캠프지기와 학생, 창신아이엔씨 기업봉사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흰여울길로 떠나는 자원봉사 여행’을 떠났다. 흰여울길로 떠나는 자원봉사 여행은 흰여울문화마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널리 알리고 함께 지켜나가기 위해 자원봉사캠프 캠프지기들이 자체회의를 통해 개발한 봉사 프로그램으로 매월 셋째주 토요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사전교육, 절영해안산책로와 X-sports 광장 주변 청소, 흰여울문화마을에 대한 스토리텔링 및 활동 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봉사활동에 스토리텔링이 곁들여짐으로써 우리 지역을 더욱 소중하게 잘 보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이번을 계기로 봉사활동에 계속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윤태 영도구청장이 3월17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8년 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지방자치행정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 지방자치행정대상은 2018년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시상식이 개최되었으며, 영도구는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지방자치행정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18년 지방자치행정대상’은 민선6기 4년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어윤태 영도구청장은 2006년 7월부터 민선 4, 5, 6기 영도구청장으로 재직하면서 ‘영도발전비전 2020·2030’의 큰 그림을 구상, 새로운 성장 동력과 부활의 기틀을 마련하고 창조적인 지역개발과 자치행정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특히 민선6기에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민생탐방을 실시하여 주민과 소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