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영도구청(구청장 김철훈) 도시안전국 소속 직원들은 지난 11월 28일 관내 전통시장인 청학시장에서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영도구청 도시안전국 소속 직원들은 청학시장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하며 물가안정 홍보용 장바구니를 배부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 실시 후 직원들은 온누리 상품권으로 청학시장의 자랑거리인 오돌수육, 김치, 말린 생선 등 다양한 먹거리를 구입하며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밖에도 상인들에게 가격 표시, 원산지 표시 의무 등을 홍보해 밝고 건전한 상거래질서 확립 및 친절한 손님맞이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에 참여한 영도구청 관계자는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영도구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 영도구에서는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지역...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 청학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천섭, 민간위원장 부예숙)는 지난 12월 3일 위급상황 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긴급연락 2019복지달력’을 1000부 제작하였다. 이번에 제작된 달력은 가정이나 시설 등에서 발생하기 쉬운 각종 사건·사고에 대하여 당황하지 않고 차분히 대처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사전 예방하기 위한 주민 홍보용 복지달력으로 특히 각종 화재·범죄·아동폭력·치매 등에 대한 신고 전화번호가 기재되어 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경로당과 청소년 공동생활시설, 거동불편 어르신 가정, 장애인 및 다문화가정 등을 직접 방문하여 달력을 달아드렸다.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한 할머니는 “갑작스럽게 사고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발만 동동 구를 때가 있었는데 매일 보는 달력에 각종 신고 전화번호가 적혀있어 마음이 놓인다”며 기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사회안전망 구축 일환으로 제작한 복...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 봉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21일 찬새미 작은도서관 2층에서 ‘부엉이 곳간 리뉴얼 개소식’을 개최했다. ‘부엉이 곳간’은 동네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쌀 등 물품이나 이미용 등 재능을 기부하는 공간이다. ‘부엉이 곳간’사업은 행정안전부에 지난 3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8년 국민디자인단 서비스디자이너 지원과제’를 공모, 전체 198개 응모사업 가운데 43개의 서비스 디자이너 지원과제 선정 후 지난 5월 말 현장심사를 거쳐 확정된 최종 26개 과제에 대해 특별교부세 지원을 결정했다 한편, 영도구에서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부엉이 곳간’부문에 응모해 '행정안전부 국민디자인단 서비스 디자이너 및 특별교부세 지원과제'로 선정되어 3천여만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봉래2동 주민들은 ‘부엉이 곳간’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4개월 간의 추진방향 및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를 거쳐 10월 ‘부엉이 곳간’을 마을 ...

부산 영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윤성희)는 지난 11월10일 부산 시민공원 다솜광장 일원에서 부산시 주최로 개최된 ‘2018년 희망 복지 페스티벌’에 참여해 ‘청년·희망·내일키움 통장’가입자 모집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년·희망·내일키움 통장’은 일하는 빈곤층의 근로보상을 통해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자활·자립을 촉진하고자 가입자가 매월 10만원 저축 시 근로장려금을 추가로 지원해 3년 후 그동안의 적립금과 장려금을 지원해주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영도구청 관계자는 “자립·자활을 원하는 관내 저소득 주민들이 빠짐없이 청년·희망키움 통장에 가입해 탈(脫) 수급 및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년희망키움통장’ 모집기간은 10월26일(금)부터 11월16일(금)까지,‘희망키움통장Ⅰ’은 11월1일(목)부터 11월 6일(금) 까지이며, 가입 희망 주민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부산영도지역자활센터에서 2018년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자활근로참여자들의 고객만족(CS) 역량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개만족(CS) 컨설팅은 자활근로사업단(카페마렌 등) 참여자들과 자활기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참여자를 대상 으로 서비스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진행됐다. 부산영도지역자활센터는 영도구 저소득 주민을 위한 양질의 자활근로사업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자립자활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이번 고객만족 컨설팅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본인의 일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 저소득 주민의 자립자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2동(동장 이상희)은 지난 10월 31일 복지 정보에 어두운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 ‘어르신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운영했다. ‘어르신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련 시책 홍보에 힘써 어르신들의 복지욕구 해소에 최선을 다하는 능동적인 복지행정을 구현하고자 실행 중인 사업으로, 이번 찾아가는 경로당‘어르신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1차로 학성경로당과 학수 경로당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 기초연금 이동통신 요금감면, 주거급여, 동절기 한파 대비, 주민센터 복지사업에 대해 설명한 후 복지 상담을 원하는 어르신에게는 개인별 통합복지 상담도 실시하였다. 이상희 청학2동장은“찾아가는 복지상담 운영 활성화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 복지체감도 향상 등 어르신들에게 다가가는 복지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10월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3개전통시장 상인회장을 비롯한 25개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1단체 1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각급 단체․기관장들은 ‘전통시장 가는 날’과 각종 행사시 결연 전통시장 물품을 이용함으로써 전통시장의 판매촉진 및 활성화를 지원하며, 3개 전통시장 상인회는 친절서비스, 위생관리, 시장의 환경을 쾌적하게 개선시켜 고객들이 찾아오고 싶은하는 전통시장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였다. 이와 함께 영도구는 지난 9월부터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전부서가 참여하는 매월 2회 자매결연시장 이용하기 사업을 통해 상권 살리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철훈 구청장은 “기관․단체와 전통시장을 서로 이어주는 1단체 1시장 자매결연을 맺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며, 전통시장은 서민생활의 터전인 만큼 구민들이 애용하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민․관...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동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구자구), 빈집 소유주(강을생), 대통전수방 사업단(단장 오광석 교수)과 함께 부산 지역 최초로 빈집 공유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사업 대상지 무상지원(5년) 및 공유공간 조성을 위한 인적·물적 지원 등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공·폐가 증가로 인한 사회적 문제 해결 및 주민들의 생활여건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협약식을 통해 효율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빈집 공유 프로젝트 사업은 2018년 부산시 공유경제 촉진 공모 및 대통전수방 주민제안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1,300만원을 지원받아 동삼동 주택지역 내 공·폐가를 활용하여 공유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공유경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제고 및 지역주민들의 생활여건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동삼1동 지역사회보장...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와 대통전수방 사업단은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부산대교 인근 봉래동 창고군(봉래나루로 162 일원)에서 대통전수방 프리마켓 ‘M마켓’을 개최했다. 8회째를 맞은 M마켓은 근대기에 형성된 보세창고와 제조공장이 군집한 창고군 일대가 가진 매력을 다양한 사람들이 재발견 할 수 있도록 프리마켓을 열어 지역상권에 활력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영도구 봉래동 도시재생사업 상권활성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M마켓은 Moisson Market 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지역 소상공인, 지역주민, 창고주와의 깊은 유대관계 형성으로 마켓을 통하여 올해의 추억들을 수확하는 의미를 가지고 진행되었다. 창고 한곳을 파머스 마켓 형태로 꾸며 영도 봉래시장의 상인 26팀의 제품을 소포장, 에디션 라벨지 부착 등 디자인을 리뉴얼하여 봉래시장의 제품을 상품고도화 시켜 전시‧판매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발굴된 지역주민 단체를 주축으로 한 어린이 잡화점을...

부산광역시 영도구(구청장 김철훈)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관내 학생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2018 찾아가는 출산인식 개선 교육을 총4회에 걸쳐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상리초등학교, 새마을운동영도구지회, 영도여고, 동삼1동 평생학습관 등 4개 기관 총 530여명을 대상으로 결혼과 출산에 대한 개인의 인식변화를 위해 강사들이 연령에 맞는 강의구성으로 열띤 강의를 하였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도구보건소(소장 박성률)는 9월 28일 부산영상예술고등학교 에서 어르신 대상 청춘 사진관을 운영하였다. 청춘사진관은 부산영상예술고등학교 봉사팀과 부산광역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와 협력하여 어르신의 장수를 기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청춘사진관에는 어르신 20여명이 참가했고, 부산영상예술 고등학교 봉사팀 학생들이 직접 메이크업, 헤어 손질 등을 하여 밝은 분위기를 조성하며 촬영을 이어갔다. 사진을 촬영한 한 어르신은 "장수하라고 청춘사진을 찍어준다고 하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청춘사진관은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문화관광육성축제로 선정된 제26회 영도다리축제는 당초 9월초에서 10월 가을축제 시즌으로 일정을 변경하여 새로운 거리형 축제로 개최된다.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가 주최하고 영도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영도다리축제는 ‘그리움을 건너 만남으로’라는 주제로 대표프로그램, 핫플레이스관광프로그램, 참여․체험프로그램 및 각종 부대행사와 대통전수방 M마켓, 영도다리 만남과 나눔의 시민걷기 등의 연계행사로 2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결과 소통, 새로운 만남이라는 의미를 강조하여, 다리를 건너오면 예술적이고 환상적인 축제와의 만남이 가능하다. 개막식과 연계한 주민이 주인공인 영도스토리 시민퍼레이드와 해외 우수공연팀을 초청하여 격을 높인 거리예술공연, 미디어파사드 및 물양장 경관조명 등을 활용한 영도바다만의 이국적이고, 환상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프로 퍼레이드팀 초청공연과 참여 아마추어 퍼레이드 팀에 전문가의 지도를 통해 영도스토리 시민퍼레이드의 전문성을 높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