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 봉래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상진)와 와치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서보경)은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하여 지난 10월 20일에 ‘제2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였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1차 운영방법과 달리 평소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가 자주 발굴되는 관내 50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였다. 또한 주민에게 공적·민간 복지서비스를 안내하여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부탁드렸다. 이날 이야기를 나눈 지역 주민은 “직접 찾아와 살펴주고 쉽게 복지정보를 알려줘서 고맙다. 평소 이웃주민과 이야기도 하고 의지하면서 잘 지내고 있으니 어려운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진 부산 영도구 봉래1동장은 “앞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민간기관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처럼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할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산 영도구 영선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보건복지부, 한국보건 복지인력개발원이 주최·주관한‘2022년 지역사회복지우수사 례’공모전에서 장려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복지우수사례 공유·확산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및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시군구 및 읍면동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최종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12개팀 중 6개팀에게 장려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부산 영도구 영선2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영 케어러(Yonug Carer)’발굴·지원 사업 추진”이라는 주제로 공모 하였으며, 아직 지원체계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영케어러(가족돌봄청년)에 대한 지원기준과 정책을 자체적으로 적극 개발하는 등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역복지추진 우수사례로 선정,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홍성호 부산 영도구 영선2동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영 케어러(Young Car...

부산 영도구 드림스타트(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10월 12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지역 내 아동복지기관 및 유관 기관 실무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절영종합사회복지관, 영도구정신건강복지센터, 영도구가족센터, 녹야어린이집, 아동청소년친화팀(아동학대전담), 희망복지팀(통합사례관리담당자) 등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드림스타트 사례대상 아동의 정보를 공유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맞춤형 통합서비스 체계적 제공을 위한 서비스 연계와 향후 모니터링 개입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영도구드림스타트 관계자는“앞으로도 민․관 협력회의를 통해 통합사례관리에 전문성을 더하고 적극적인 의견과 자원 공유 등 위기상황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10월 12일 봉래교차로 일원에서 영도구청, 영도경찰서, 영도구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에서는 주민 및 차량 이동이 많은 다중집합장소에서 불법주정차 금지, 무단횡단 금지, 교통신호준수 등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를 위한 홍보활동 및 보행자들에게 교통안전 홍보용 물품과 전단지를 나눠주며 주의를 당부하는 등 홍보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경이 합동으로 실시한 캠페인으로써 관계기관간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교통질서에 대한 구민의식 변화를 도모하고 운전자 및 보행자가 서로 배려․양보하는 선진교통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교통문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의식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으며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교통 인프라 구축과 교...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가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아미르공원(동삼동 국립해양박물관 옆), 영도대교 및 영도 전역에서 ‘영도의 다리, 문화를 잇다’라는 주제로 '제30회 영도다리축제'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문화관광축제인 영도다리축제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면축제로 개최함으로써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먼저 첫째 날인 10월 14일에는 지역내 동아리 공연무대인 ‘영도 stage’를 시작으로, 개막식, 초대가수 축하공연(포레스텔라)과 함께 화려한 해상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둘째 날인 15일에는 영도와 해양문화에 대한 퀴즈를 풀어보는 '도전! 영도골든벨'(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부산광역시장상 시상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구민화합퍼레이드'(영도다리 도개행사 연계), 아마추어 밴드들의 경연무대인 '전국 영도 아마추어밴드대회'본선이 개최된다.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아미르공원, 하리항 일대의 환경보호를 ...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자원순환 및 환경을 소재로 한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본 사업은 부산 영도구가 부산시의 '2022년 부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2차)' 공모에 응모하여 지난 10월 7일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총 사업비는 10억 원으로 시비 7억 원, 구비 3억 원이 투입되며 현재 부산 영도구에서 추진중인 '영도구 재활용선별장 현대화사업'과 연계 하여 2023년 신축 예정인 영도구 재활용선별장 2·3층에 복합문화공간을조성할 예정이다. 2층은 실감형 체험관, 새활용 아트공방, 독서공간, 3층 옥상은 폐자재를 활용한 새활용 놀이터 시설을 도입할 예정으로, 자원순환과 환경을 소재로 한 부산지역 최초의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이 된다. 부산 영도구는 2023년 1월 사업 착수 및 2023년 12월경 사업 완료 후 현대화된 재활용선별장과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을 총 망라하여 가칭「영도구 자원순환센...

부산 영도구 남항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양유석)는 지난 10월 6일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자원봉사자들은 깡깡이 생활문화센터 내 마을 공유부엌에서 정성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홀로어르신 및 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하였다. 이날 진행한 행사로 자원봉사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하여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는 등 이웃을 돌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유석 자원봉사 캠프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마련한 반찬으로 든든한 한끼를 드시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부산 영도구 청학1동 해돋이마을협의회(회장 이옥자)와 영도구 동삼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10월 6일에 사랑해가 뜨는 해돋이 마을, '국수데이'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50분들께 직접 만든 국수와 맛있는 반찬들을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옥자 회장은 “요즘 코로나 상황도 좋아지고 각종 행사들도 하나씩 개최되고 있는데, 우리 해돋이마을도 예전처럼 함께 모여 이웃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 직접 만든 국수를 먹으면서 서로 얘기하며 웃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너무나 행복하다.”고 말했다.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10월 5일부터 2022년 영도구 야간 평생학습 프로그램 ‘직장인을 위한 퇴근길 밤마실 학교’수강생 모집을 시작했다. 직장인의 퇴근시간을 고려하고 주간 프로그램 참여에 제약이 있었던 지역주민들의 수요를 기반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야간 시간에 운영된다. 특히 직장인의 자기관리, 자기계발, 재무설계, 미래설계, 건강관리 등 요일별 테마로 구성하여 MBTI 이해와 슬기로운 자기관리 등 5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수강생은 영도구 소재 직장인 및 영도구민 100명으로 10월 5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마감시까지 영도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www.yeongdo.go.kr/hll.web) 및 전화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영도구 평생교육과(051-419-4518)로 문의하면 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구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학습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설에 노력하고 있다.”면서“이번 야간 프로그램을 통하여 바쁜 ...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9월 30일 관내 영유아 학부모 150여 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부모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개최된 부모교육은 영유아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부모의 역할과 양육태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보육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영도구에서 주관하였으며, “자녀의 기질에 따른 양육법(생긴대로 키운다)”이라는 주제로 기질의 구성요소와 종류, 기질의 차이점에 따른 아이들의 행동유형 사례, 내 아이의 기질에 맞는 양육 및 대화법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정윤경 교수(현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아동상담학과 전공교수)가 자신의 경험과 주변 지인들의 사례들을 교육에 곁들여 부모들이 더 공감하고 친밀하게 느낄 수 있게 진행되었다. 또한 기질별 특성에 따라 ‘바람직한 대화법’ 및 ‘부적절한 말’ 등의 다양한 대화법을 교육하여 부모들이 자녀와 원활하고 올바르게 소통하는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 교육 참석자는 “기...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9월 28일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장수지팡이(청려장)과 대통령 축하서한, 유기수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증정품은 제26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100세가 되신 어르신께 보건복지부에서 청려장을, 부산시에서 유기수저를 전한 것으로 특히 청려장은 명아주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며,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임금이 장수 노인에게 선물한 전통을 이어 1993년부터 노인의 날을 기념해 전달하고 있다. 이날 청려장과 유기수저 등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가족과 함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100세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진심어린 축하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9월 24일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으로 삼진어묵체험역사관에서 '편식예방 요리교실'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으로 편식과 관련한 조사 결과 많은 아동들이 생선, 채소의 편식 비율이 높아 성장기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는 고민에서 시작되었으며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삼진어묵과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참여 아동들은“평소 좋아하지 않았던 생선, 채소로 직접 반죽도 하고 내가 장식하고 만든 피자와 핫바가 맛있게 완성되는 것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었다.”며 앞으로는 편식을 고쳐 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영도구 관계자는 “아동들의 건강한 식습관 개선과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체험 및 활동 등을 접목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