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구 다온회와 봉래1동 행정복지센터가 저소득층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자들은 벽지 교체와 외벽 수리 작업을 진행했으며, 추가 수리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작업을 마쳤다. 다온회와 봉래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영도구가 75광장 전망대에 '구름쉼터'를 조성했다. 구름 모양의 전망쉼터는 방문객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과 특색 있는 디자인을 제공한다. 영도구는 이 전망쉼터가 영도구를 대표하는 상징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학2동 자원봉사캠프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사랑의 온기나눔'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주민들에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율적 봉사 활동을 장려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캠프지기와 주민들이 함께 키링 만들기, 김치 담그기, 반찬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일상생활을 응원하고 마을 공동체 문화를 확산했다.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가 어린이 대상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하여 어린이들에게 자원순환의 의미와 실천 습관을 심어주었다. 교육은 커피박 키링 만들기와 분리수거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영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톡톡 수다방'을 운영한다. 수다방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소통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다.

영선1동 새마을부녀회가 도시환경정비의 날을 운영해 상습 불결지에서 쓰레기 수거와 불법광고물 제거를 실시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친환경 영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고, 영선1동장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도구 신선동새마을문고가 버려지는 커피박을 활용한 친환경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커피박 화분에 식물을 심으며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완성된 화분은 독거노인에게 반려 식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영도구 동삼1동 자원봉사캠프가 '구룡마을 안녕 브이-업'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지역을 깨끗하게 만들었다. 자원봉사자들은 쓰레기 수거와 수목 정돈을 통해 도시의 깨끗함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

영도구에서 환경 그림 전시회를 개최해 어린이들의 환경에 대한 생각과 체험을 담은 그림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력을 높이고 환경보전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영도구 동삼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동절기를 맞아 취약계층 30여 세대에 떡국 떡을 나눠 따뜻한 정을 나눴다.

영도구가 '2024년 평생학습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평생교육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 3년차 행사를 통해 평생학습의 중요성과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영도구 봉래1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밀양시 농촌에서 배추 동해 방지와 농산물 수확을 돕는 행사를 실시했다. 회원들은 농사일을 체험하며 지역사회 연대감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