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구 동삼2주공 행복마을 추진협의회가 제12회 국화행복마을 국화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전시회는 주민들이 가꾸어 온 국화를 전시해 주민들과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로, 11월 15일부터 11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영도구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에너지 확산의 중요성을 알리는 '찾아가는 청정영도 에너지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신재생에너지 기본지식,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 에너지팔찌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관심을 유도한다. 내년부터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도구가 영도구 커피산업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영도 카페투어맵을 제작하고 배부했다. 카페투어맵은 영도구에 소재한 모든 카페를 지도상에 표기하고, 카페 사진과 소개글 등 부가정보를 수록했다. 한글판과 영문판으로 제작됐으며, 영도구 관내 300여곳 카페, 호텔, 부산관광공사 등에 무료 배부된다.

봉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에너지 취약계층 22가구에 히트텍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도구 동삼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 30여 세대에 이불을 나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영도구의회가 2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감사는 지난해 영도구청의 주요 사업과 재정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감사 결과는 3월 17일 영도구의회 본회의에서 보고될 예정이다.

영선2동 새마을단체가 경로당 시설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해 싱크대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소규모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경로당 이용자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영도구가 제34회 여성대학을 개최해 지역 여성들의 경험과 역량을 함양했다. 참가자들은 자원순환센터 견학, 바리스타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식과 기술을 습득했다.

영선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연산3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공유회를 개최했다. 영선2동은 주민자치회 운영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공유회에서는 주민자립 운영체계 구축 사업과 '영케어러' 사업 등을 소개했다. 박지용 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자치 벤치마킹을 통해 우수사례 공유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영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하모니축제와 연계하여 보건복지 상담소를 운영, 복지 소통 참여, 다양한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지역주민 복지의식 개선을 목적으로 함. 영선1동장은 주민들의 복지 이해도와 관심을 높이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힘.

영도구 드림스타트가 부모 25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자녀 예방교육과 MBTI별 향수 만들기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육에 만족감을 표했고,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부모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영도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저장강박가구 1세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쓰레기 약 3톤을 수거하고 방역 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