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선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영선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지역내 복지 취약계층 가정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영도구는 해양클러스터 기관과 협력하여 "우리동네 ESG센터 영도"를 개소한다. 이 센터는 노인일자리 창출, ESG 가치 확산, 친환경 프로젝트 추진을 목표로 한다. 센터는 2025년 2월 개소될 예정이며, 지역사회의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으로 인해 임시청사로 이전했다. 임시청사는 수도의원 건물에 위치하며, 민원실, 행정실, 스마트도서관 등이 운영된다. 공간이 협소해 일부 프로그램은 외부 시설로 이전 운영된다. 임시청사는 2026년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영도도서관이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을 통해 전문 사서인력을 파견하여 작은도서관의 운영 내실화와 공공도서관과의 연계를 강화했다. 이 사업은 2025년에도 지속될 예정이다.

영도구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공동주택 경비책임자 및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방범·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공동주택 방범, 화재 대응, 응급처치 등이 다루어졌다. 영도구는 이를 통해 공동주택 내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안전 향상에 노력할 계획이다.

영도구 재향군인회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협찬받은 삼계닭 50마리를 봉래1동 행정복지센터 내 BPA희망곳간에 후원했다. 후원받은 삼계닭은 매주 목요일 희망곳간 이용자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영선2동 위원회가 어르신 6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과 공경의 떡국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에게 떡국과 다과를 제공하고 건강을 기원하며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추연자 위원장은 이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행복을 전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영도구 가족센터가 다양한 가족을 위한 감사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에서는 장학금 전달식, 마술공연, 가면무도회 등이 진행되었고, 참여자들은 가족 간의 화합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영도구가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청년예술단체와 함께 청년콘서트를 개최했다. 국악, 클래식,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선보였고, 복지시설 이용자들은 문화 향유 기회를 가졌다.

영도구 신선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선행복센터에 자동혈압계를 설치하고 '신선 행복 건강플러스+zone' 운영을 시작했다. 주민들은 이를 통해 편리하고 정확하게 혈압을 측정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의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영도구가 마을 강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18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수료생들은 평생학습동아리에 등록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영도구는 마을 강사들의 자리매김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도구가 2024년 영도어울림문화공원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해 대규모 화재 및 재난 상황 대응 능력을 향상시킨다. 훈련에는 영도소방서, 영도경찰서, 영도구청 등 관련 기관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