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 3,477명 어르신 참여하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교통안전, 마을지킴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예정이며, '우리동네 ESG센터 영도' 개소 통해 플라스틱 및 커피박 재활용 사업 연계 추진.

부산 영도구, 2025년 동 순방 '주민과의 대화' 성료. 13일부터 20일까지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구정 성과 공유 및 지역 현안 논의. 주민 건의 130여 건 접수, 도로 정비,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등 생활민원부터 공폐가 정비, 관광객 유치 등 다양한 의견 수렴.

영도구 재향군인회, BPA희망곳간에 생닭 25마리 후원…겨울철 주민 건강 챙겨

부산 영도구 동삼2동 아랫서발 작은도서관에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이 1월 17일 개관했다. 핑거스토리, 책 읽어주는 고양이, AR영어학습존 등 다양한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며, 지역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 시간은 월~금, 09:00~18:00이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의 이용을 장려할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 동삼2동, 취약계층 아동 대상 독서 지원 사업 실시. 동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삼지역아동센터 협력, '시간을 거슬러 떠나는 역사여행' 사업 통해 독서 기회 제공 및 사고력 확장 도모. 독서지도사 재능기부로 한국사 연표 만들기, 독서 퀴즈 등 전문 독서교육 진행 예정.

부산 영도구, 청소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 시행… 1인당 연 10만원 한도 내 지원

부산 영도구 봉래1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10일 위기 주민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긴급복지지원 신고의무 교육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 교육은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라 매년 의무적으로 진행되며,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에게 신속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제도 안내 및 신고 절차 등을 교육했다. 참여자들은 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 대응 역량 강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으며, 봉래1동은 향후에도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 봉래1동 행정복지센터는 맛나감자탕 봉래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감자탕 밀키트 10개를 기부받아 지역 내 나눔냉장고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다. 기부 물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도 기탁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 청학2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10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1명을 대상으로 복지 위기가구 고독사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통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대한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부산 영도구, 제5기 영도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30명 모집…1월 8일~2월 3일까지, 청년 정책 참여 기회 확대

영도구자원봉사센터는 12월 24일 영도구환경감시단과 자원봉사 캠프지기가 함께하는 '2024 추억 나누기 아나바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우수봉사자 격려, 탄소중립 실천 촉진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활동 평가, 아나바다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아나바다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영도구 신선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더채움 평생학교는 '참우물 마을쉼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며, 쉼터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문화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