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 봉래2동, 고령화·고지대 거주 어르신들을 위한 '2025년 우리동네 건강사랑방' 사업 추진. 관내 경로당 4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기초건강 측정, 건강상담, 치매 교육 등 맞춤형 건강·복지 서비스 제공.

부산 영도구, 아미르공원에 맨발산책로 조성해 주민 건강 증진 및 여가 공간 확대. 212m 황톳길과 지압보도, 편의시설 갖춰 쾌적한 걷기 환경 제공.

부산 영도구 봉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1일 정기회의를 열고 2024년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맞춤형 홈클린 방역케어, 안전한 발걸음 우리집 건강디딤, 봉산마을 복덕방 등 18개 맞춤형 복지사업과 행복누리 희망나눔사업 등을 심의했다. 협의체는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재)행복영도장학회는 2월 20일 영도구청에서 장학기금 70억 달성 기념 및 제16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2008년 설립 이후 1,532명에게 16.7억 원을 지원한 장학회는 지역 주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후원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 확대를 약속했다.

부산 영도구, 봉래다함께돌봄센터 위탁 운영 계약 체결. 사회복지법인 천혜복지재단이 3월부터 5년간 운영하며, 지역 아동에게 돌봄 서비스 제공 예정.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초등돌봄 기능 강화 및 양육 부담 완화 기대.

부산영도시니어클럽, 주택관리공단과 '우리동네 ESG센터 영도'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250여 명 노인 일자리 제공 및 지역사회 환경 문제 해결 기여 기대. 2월 25일 개소식 예정.

부산 영도구 봉래2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월 15일 봉산마을 스마트온실에서 '세대이음 행복꾸러미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어린이, 부녀회원, 협의회원 등 30여 명이 베이킹 수업을 통해 만든 쿠키와 생필품을 담은 행복꾸러미를 홀로 어르신 20세대에 전달했다. 이 사업은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 봉래1동 행정복지센터와 부산영도지역자활센터는 2월 18일 지역 주민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취약계층 및 출생가구 지원을 위해 영유아 물품 세척 무료 이용권 제공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방역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행복영도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이 7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2008년부터 지역 주민, 기관, 단체, 기업 등 1,716명이 기탁한 39억 8천만 원과 구 출연금 31억 원으로 조성된 기금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1,532명의 학생에게 16억 7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었다. 장학회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교육기부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시 교육청 '교육메세나탑'을 13회 수상했다. 오는 2월 20일에는 장학기금 70억 달성 기념식 및 제16회 장학증서 수여식이 개최될 예정이며, 올해는 102명의 학생에게 1억 2천1백4십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부산 영도구는 2월 12일 제5기 영도청년정책네트워크(영청넷) 발대식을 개최하고, 43명의 청년 위원과 함께 지역 청년 문제 해결과 정책 제안 활동을 시작했다. 영청넷은 1년간 기본교육, 분과 활동, 정책발표회 등을 통해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을 발굴하고, 구는 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청년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 동삼1동 주민 100여 명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12일 봉래산할매당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동제를 지냈다. 장승제를 시작으로 지신밟기, 제례, 음복 등 전통 의식을 통해 지역 전통문화 계승을 다짐했다.

부산 영도구, 4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3,700만원 국비 확보, 관광 접목 숏폼 크리에이터 양성 및 챗GPT 활용 여행자서전 제작 등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