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는 7월 4일 '2025년 영도 희망이음 복지대학' 개강식을 열고 마을복지 활성화 교육을 시작했다. 작년 수료생 의견을 반영해 교육 기간을 단축하고 마을복지계획 수립 과정을 포함하여 실효성을 높였다.

부산 영도구 청학2동, 어르신 27명 대상 장수사진 촬영 행사 개최. 부산경찰사진동우회 재능기부, 기장휴명상동호회 등 후원으로 무병장수 기원하며 소중한 추억 선사.

영도구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는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평군·서구·중구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와 함께 ‘링크 업(Link Up!)양평×부산’ 청소년 교류활동을 진행했다. 학교 밖 청소년 20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 증진 및 건강한 또래문화 형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환경교육, 지역 문화 체험, 여가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부산 영도구, 6월 30일부터 4주간 '2025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 연수' 운영. 지역 대학생 20명 대상, 행정 실무 체험 및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제공. 구청, 해양 전문기관, 관내 대학 등 다양한 기관 배치 예정.

부산 영도구는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6박 8일간 필리핀 클락 및 마리키나 일원에서 관내 중학생 22명을 대상으로 '2025년 영도구 청소년 필리핀 영어캠프'를 진행한다. 6월 27일에는 참가 학생, 학부모,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설명회가 열렸다. 영도구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미래 설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 영도구, 제22회 절영어르신 한마음 대축제 성료…400여 명 어르신 참석, 노인학대예방의 날 기념 및 다채로운 공연과 경품 행사 진행

부산 영도구는 제5기 영도청년정책네트워크(영청넷) 위원 및 청년사업 참여자 16명과 함께 대구의 광역 및 기초 청년센터를 방문하여 청년정책 우수사례를 탐방하고, 영도구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광역시 청년센터 ‘활동그래’와 대구 남구청년센터 ‘나우’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청년거버넌스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영청넷 위원과 청년공간 ‘다이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들이 함께 참여하여 청년공간 및 청년정책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청년 간 네트워킹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관광공사는 6월 23일 태종대유원지에 무장애 친환경 다누비열차 도입 기념식을 개최했다. 새로운 다누비열차는 전기 동력으로 운행되어 소음과 공해를 줄이고, 교통 약자의 탑승 편의성을 높였다. 영도구는 친환경 다누비열차 도입을 계기로 태종대권 관광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 U-15 이로운FC와 유소년 축구 발전 지원 협약 체결. 국가대표 양현준, 강현제 선수 멘토링 축구교실 및 팬사인회 진행. 영도구는 훈련장소 지원 등 유소년 체육활동 저변 확대 및 엘리트 선수 육성에 힘쓸 예정.

부산 영도구, 영유아 부모 200명 대상 성교육 실시…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 목표

부산 영도구보건소는 6월 17일 지역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질병정보모니터요원, 노인일자리 참여자, 통장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했으며, 감염병 전파 경로 및 예방수칙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영도구보건소는 '영도구 감염병 제로넷' 사업을 통해 감염병 예방 인식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 16일과 17일, 관내 경로당 5곳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의료·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우리동네 경로당 건강 한마당' 사업을 진행했다. 보건소와 연계하여 치매 예방, 심뇌혈관질환 예방, 영양·운동 교육 등을 제공하고, 맞춤형 건강·복지 상담을 실시했다. 특히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