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구 바르게살기운동 동삼1동위원회가 전남 순천에서 가을 문화탐방을 진행하며 순천만습지 생태 체험과 낙안읍성 역사 문화 탐방을 통해 회원 간 화합과 단결을 다졌다.

영도구 아름다운 동행 봉사후원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홀몸노인 세대의 파손된 싱크대 및 주방 수납장 교체, 전기 배선 공사, 집안 정리정돈 등을 도왔다. 13년째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도배·장판 교체 봉사를 이어온 이들은 올해부터 주방 수납장 교체로 활동 범위를 넓혔으며, 수변공원 정화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부산 영도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긍정양육 129 원칙'을 담은 컵홀더를 지역 카페에 배포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컵홀더 QR코드를 통해 긍정 양육 정보를 제공하며, 다양한 홍보 매체와 연계해 아동 권리 존중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

영도구노인복지관 분관이 '색으로 그려본 소확행'을 주제로 문화예술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해 미술, 캘리그라피, 디지털 드로잉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으며, 특히 디지털 드로잉 작품은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는 12월 31일까지 영도구청 미음갤러리와 영도구노인복지관에서 열린다.

한국자유총연맹 동삼2동위원회가 취약계층 어르신 40여 명에게 건강행복 밥상을 대접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나누는 행사를 개최했다.

영도구 동삼1동에서 '제1회 구룡 플리마켓'이 성황리에 개최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구룡마을 조성'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부스와 아나바다 장터, 로컬셀러 플리마켓 등을 운영하며 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로컬셀러들의 소품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구룡마을에 대한 관심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이 '제14회 부산광역시 평생학습대상'에서 2년 연속 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복지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는 무장애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문해교육, 쉬운소통(AAC) 환경 조성, 맞춤형 일자리 연계 등 장애인 중심의 평생학습 모델을 실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 영도구 동삼3동이 노후되고 훼손된 대형 벽화를 정비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태종대, 봉래산 등 영도의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디자인으로 마을 미관을 개선하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영도구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가 고신대학교와 협력하여 주민들을 위한 웰니스 프로그램 '쉼:레시피'를 진행했다. 민·관·학 협력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주민들은 요리 체험 등을 통해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모델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시 영도구가 지난 11월 5일 봉래산에서 가을철 산불방지 발대식을 개최하고,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 총력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구는 산불감시원과 전문진화대를 집중 배치하여 산불 예방 및 감시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부산시 영도구가 해양수산부의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25억 원을 확보했다. 영도구는 하리항 일원에 5년간 총 250억 원을 투입해 해양복합산업센터 조성, 관광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어촌을 경제·생활·관광이 결합된 복합 경제 플랫폼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시 영도구 주민들이 해양수산부 산하기관의 지역 유치를 촉구하는 2차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해 유치 염원을 한목소리로 외쳤으며, 구청 또한 주민들의 열망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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