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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는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5월 15일까지 산불 예방 및 산림보호를 위해 관내 산림 일부(77.45ha, 10개 노선)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하고, 전 지역을 화기물질 소지금지구역으로 운영한다. 허가 없이 입산하거나 화기 물질을 소지할 경우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부산 수영구가 망미2지구(망미동 817-1번지 일원)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12월 말까지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하여 분쟁을 해결하고 토지 이용 가치를 높여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구는 향후 주민설명회와 토지소유자 동의를 거쳐 2026년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가 광안리 해변에서 10만 명 이상이 방문한 '제1회 옥토버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정된 수영구는 '골목에서 바다로'라는 비전 아래, 해변의 성공을 골목으로 잇는 '수영 10분 문화로드', '수영구 골목 오락실' 등 다채로운 후속 축제를 개최하여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가 민원업무 담당 직원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내 마음을 알고 심리?' 심리상담 이벤트를 실시했다. 전문상담사가 구청을 방문해 심리검사와 1:1 해석 상담을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직원 만족도를 높여 구민에게 수준 높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가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2025년 하반기 불법전단지 수거보상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주민 및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며,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전단지를 수거하여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의 구정 참여를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수영구는 오는 10월 25일 토요일 저녁 7시 15분, 수영구 생활문화센터 발코니에서 '광안리 발코니음악회'를 개최한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열리는 이 야외 음악회는 별도 좌석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영구의 특색 있는 문화 행사로, 이번 공연에는 4인조 브라스밴드 '문치치 브라스밴드'가 출연하여 팝과 K-POP 메들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 행정복지센터는 광안신협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겨울 이불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기부된 이불은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행정복지센터가 관내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수영동 인~싸 시니어단'을 구성하여, 복합문화시설 '수영성 8A'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문화시설 접근성과 친숙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건강 상담, 식사 나눔, 영화 관람, 시설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수영구가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숏폼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총 11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39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수상작들은 수영구의 문화, 역사, 관광 등 다양한 매력을 담아냈으며, 구 공식 SNS를 통해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가 집중호우로 붕괴된 망미근린공원 담벼락을 철거하고 안전성을 확보한 옹벽으로 재시공하여, 주민들을 위한 안전한 보행 공간을 조성하고 인근 데크 보행로도 함께 정비했다.

부산 수영구가 '광안리 SUPrise 특화사업'으로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문화관광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광안리의 해양자원을 활용해 SUP(스탠드업 패들보드) 존을 지정하고 다양한 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체류형 해양레저 관광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 수영구가 기업과 소상공인의 규제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하기 위해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 현장 방문 상담을 통해 발굴된 규제는 자문단을 거쳐 중앙부처에 법령 개정을 건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