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수영구
0
‘광안리 SUPrise 특화 사업’, 해양레저 관광도시 위상 강화
AI 요약부산 수영구가 '광안리 SUPrise 특화사업'으로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문화관광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광안리의 해양자원을 활용해 SUP(스탠드업 패들보드) 존을 지정하고 다양한 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체류형 해양레저 관광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16일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지역특화자원 개발(문화관광)’ 분야 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창의적이고 우수한 시책을 공유‧확산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되는 대표적인 정책 경연대회다.
수영구는 ‘광안리 SUPrise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해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해양레저 관광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무동력 수상레저 활동 구역(SUP Zone) 지정과 편의시설 설치 등 사업 추진 기반을 탄탄히 다졌으며 SUP(스탠드업 패들보드)를 중심으로 한 대회 개최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매년 다양한 대회와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인 점이 주효했다.
광안리 SUP Zone은 ▲2023년 ‘부산 웰니스 관광지’ 선정 ▲2023년 ‘APP WORLD TOUR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 선정 ▲2023~2026년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리는 등 국내 대표 해양레저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광안리 SUPrise 특화사업이 해양스포츠를 매개로 한 지역 관광 활성화의 성공 모델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해양레저와 문화가 공존하는 광안리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창의적이고 우수한 시책을 공유‧확산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되는 대표적인 정책 경연대회다.
수영구는 ‘광안리 SUPrise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해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해양레저 관광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무동력 수상레저 활동 구역(SUP Zone) 지정과 편의시설 설치 등 사업 추진 기반을 탄탄히 다졌으며 SUP(스탠드업 패들보드)를 중심으로 한 대회 개최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매년 다양한 대회와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인 점이 주효했다.
광안리 SUP Zone은 ▲2023년 ‘부산 웰니스 관광지’ 선정 ▲2023년 ‘APP WORLD TOUR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 선정 ▲2023~2026년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리는 등 국내 대표 해양레저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광안리 SUPrise 특화사업이 해양스포츠를 매개로 한 지역 관광 활성화의 성공 모델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해양레저와 문화가 공존하는 광안리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